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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스타들의 실수 메이컵~

이지원 |2004.07.23 09:33
조회 24,232 |추천 0

헐리웃 스타들의 실수 메이컵~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헐리우드 스타들도 화장 실수 “어색한 입술선, 눈가에 지저분하게 번진 마스카라, 왠지 안 어울리는 색조 화장품의 사용. 일반인들만 저지르는 실수가 아닙니다”

연예인들의 멋진 옷차림이나 메이크업 등은 항상 관심의 대상이 되기 마련이다. 항상 완벽하게 정돈된 모습을 보이는 연예인들. 하지만 그들도 사람인지라 때때로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그들의 망가진 모습은 평소 멋지게 꾸며진 모습과 대비돼 동서를 막론하고 이야기 거리가 되곤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연예인 노메이크업 사진과, 순간순간을 포착해 이상한 표정을 지은 사진들이 종종 유포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독일의 BILD지 역시 헐리우드 스타들의 흐트러진 모습과 안 어울리는 메이크업으로 망가진 모습을 포착했다.

1. 웁스~ 브리트니
요란한(광란의?) 파티를 견뎌내지 못하고 마스카라가 보기 흉하게 번져 버렸네요. 파티갈때는 워터프루프(수용성)마스카라를 사용해보세요. 눈가에 파우더도 좀 덧발라주시구요.











2. 코트니 러브
눈가의 화장품이 번져 얼굴의 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3. 조앤 콜린스
항상 완벽한 스타일을 선보여온 그녀가 이번에는 치아의 립스틱 자국을 선보이고 있네요. 립스틱이 번지지 않도록 립라이너를 사용해보세요. 입술화장후 티슈로 살짝 덧대서 유분기를 제거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4. 컨트리 송 가수 돌리파튼
윗입술 부분을 너무 강조하셨군요. 그리고 눈부분 화장이 너무 진한거 아니에요?











5. 대릴 한나
파우더 바르는 것을 잊었는지 얼굴이 번들번들하군요. 빨간색의 옷과 펄 핑크색의 눈화장은 어울리지 않아요. 차라리 갈색계열의 아이섀도를 이용해보세요.










6. 에이브릴 라빈
눈에 알레르기 부작용을 일으킨 모습인가요? 아닙니다. 아이섀도 전문가의 조언을 요하는 에이브릴 라빈입니다. 푸른색 눈에는 갈색과 붉은색 계열의 섀도가 어울리고, 초록색눈에는 라일락 계열이, 갈색눈에는 녹색계열이 어울립니다.










7. 켈리 오스본
“왜 사람들이 나를 피하지?”라는 표정을 짓지말고 일단 거울을 보세요. 밝은 메이크업 때문에 흰빵처럼 보입니다. 얼굴에 명암이 생기도록 블러셔를 사용해보세요. 미용실에서 머리를 다듬는 것도 얼굴이 작아보이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이처럼 스타들의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모습은 뜻밖의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또 이러한 실수로 인해 그들이 일반인과 다를 바 없다는 친근감을 형성하기도 한다고 BILD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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