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G**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담당자가 하는말이... 옷 구매취소처리 됐다고 .. 한마디로 이쯤에서 끝내라는 식으로 말을 하던데
솔직히 내가 입은 정신적 피해 보상은 어떻게 할꺼냐는 말에...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듯이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하는 말이 이런 말까지는 안할려고 했는데 어떻게 들으면 저도 협박하는걸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해당업체에서도 지금 불만을 제시하고 있다... G**에서 판매자에게 다른상품에 "판매자에게 문의하기"에 황다영씨가 남긴 글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것과 날으는 게시판에 글을 남겨 판매자에게 피해준건 어떻게 할꺼냐 식입니다.
한마디로 저보고 판매수익에 피해를 줬다며 이에 손실을 보상하라는 경우인지.. 나원 기가막혀서 ...
자기들쪽에서도 이걸로 걸고 넘어질 꺼니까 그만해라고 겁주는건지.... G**에서 먼저 고객입장부터 생각해야지
판매자편을 더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좋게 넘어 갈려고 했는데 이대로 넘어갈수 없습니다.
이렇게 취소해 줄꺼면 적어도 판매자가 연락와서 저한테 사과먼저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사과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따뜻하고, 정중한 말한마디에서 새로운 구매의 창출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옷 구매 결정을 하기전 믿었던 G**과 판매자의 뉴***** 역시 이제는 상품이 아닌 사람을 못 믿게 하는 군요. 저급한 품질과 불성실한 업무처리, 그리고,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전화로 강압적인 태도로 나에게 취소해라!!! 이제 그만하시죠라는 어투 또는 태도가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이런 전화를 주는 사람이 같은 여자라는게 이해가 안가며, 판매자의 사업주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대외적으로 박**으로 알려져 있는데, 뉴****의 영업방식과 G**의 고객의 대하는 방법이 단지 수익만 올리면 그만인지.....
소비자로서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 됩니까?
자기들은 큰 회사고 저는 힘없는 개인이라고 무시하는 겁니까?
얼마 안되는 옷값때문에 이렇게 오버하냐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처음부터 이일에대한 업체의 응대방식이 전혀 논리에 맞지않습니다.
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고
사과한마디 없는 업체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제 와서 그쪽의 피해만 말하고 있는데....
사과 한마디도 없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두통까지 왔습니다.
저 솔직이 정신적 피해 보상 안받을 겁니다...
소비자를 우롱해서 번 돈으로 장사하는 업체,
이번 건말고 또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은 당연지사인데....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저에게 인생의 시련을 처음 겪게 되었지만,
이 글로 저에게 많은 응원을 해주신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그런 돈 더러워서 안받습니다.
저는 진심 어린 해당업체의 사과가 필요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