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차를끌고 시내를 가다가 15키로의 속도로어떤 아저씨와 냉큼 부딪혔어요 ㅜ_ㅜ힝..세게부딪힌거도 아니고 진짜 살짝 15키로 서행운전하다 부딪혔는데..얼마나 세게 부딪혔겠습니까...
그래도 부딪힌 제가 잘못했으니까..죄송하다고 해찌요 -_-아저씨 팔을 부딪혔는데..살짝;;;;강조해야될만큼 살짝 .....ㅜ_ㅜ 먼저 하는 말이 보험들었냡니다 ㅜ_ㅜ그래서 들었다고 해찌욘 면허아직 잉크도마르지않은 상태라너무당황했어요..흑흑.사실...그냥 갈수있는 그런 사고였거든요 ...근데아저씨 보험들었냐물어보더니 갑자기 팔에 통증이있답니다 ㅜ_ㅜ 그래서 미안한마음에 연락처를주고 아프면 전화달라고 했지요 제가집이 부산인데..그아저씨...하는말이 내가 그냥 갈라했는데 바쁜사람인데..통증이있는데 어떡하냐고 ㅜ_ㅜ 그래서 서면에 메디칼센터가서 진단받으니까 왠걸 근육이 놀래떄요 -_-이런어처구니없는경우가 사실 저거도 심한거임 -_-얼마나 살살 부딪혔는지는 상상하시길...ㅡ_ㅡ;;제차는 다마스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제가잘못한건 한거죠...보험처리 해드릴려구 보험회사연락하구 그러는데 이 써글넘의새끼가 늦게해준다고 경찰서에 신고를해버린겁니다 ㅜ_ㅜ 그래서 또 경찰서가서 사고경위적고 며칠전에는 조서쓰러가고 ㅜ_ㅜ내가 범죄자도아니공 흑흑...이까지는 좋습니다...좋다구요...벌금내고 벌점 10점먹으면 끝이니까요...얼마전에 보험회사에서 연락이왔네요...아주 독한놈한테 잘못걸렸답니다...
이아저씨...일용직 녹아다 (공사판인부) 아저씬데...직장이있는거도아니고...매일매일 일있으면 공사판가서일하는그런아저씨랍니다 바쁜사람이라더만 -_-써글...보험회사에는 일을못하니까 200만원이상을 요구한다네요..보험회사에서도 어처구니가 없어합니다 -_-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그러던데 아저씨 자기맘대로안되니까..또 다른 자기동네 병원가서 새로진단받으니까 또 뼈가루가어쩌구저쩌구 지가 자해를했는지 안했는지 어케압니까 서면 메디칼센터 큰병원입니다 거기서 엑스레이찍고 난리 다부리더니 별이상없으니까 미친새끼 저거동네 병원 가더니 새로찍고 머 더아프니마니 아 보험회사에 넘겨서 신경
안써도 되는상황이지만 너무 억울하네요..나같은 자식이 있을것같더니만...41살처먹고 직업도 없는 병신새끼가...너무 열받구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맘속에있는말 다적을래도 한도끝도없어서 -_-;;;;저주할테닷 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