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사고가 났습니다..
후진다가 진입하는 차와 접촉하는 사고가 났었죠...
사고가 날려니까 우습지 않게 나더군요.. 평상시는 울엄마가 차빼는거 봐주셨는데...
오늘은 제가 혼자 빼다가 접촉 사고를 냈답니다..
뒤늦게 따라오시던 엄마가 놀라시더군요..
그 상대방 운전자 아저씨랑 옆에 타고 계시던 할머니...
서있는데 내가와서 꽝 박았다는겁니다..
하여튼 제 잘못이니까.. 울엄마랑 얘기를 했죠... 물론 저야 출근이 바빠서..
서로 연락처만 주고 받았답니다... 긁힌거 같은데 그 아저씨 하는말이 긁힌거 같지만 속에도 다 망가져서..
내부까지 다 갈아야 한답니다... 우리 차는 뒤의 범퍼가 찌그러지면서 까졌구요..
그 차는 암부분 왼쪽이 쫌 긁혔더군요...
근데 내부가 망가져서 고쳐야 한다나?? ㅡ.ㅡ^
하여튼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연락처를 주고 받고 나왔답니다...
울엄마 내가 출근한다음.. 울고모부랑 같이 그 사람을 찾아갔답니다...
울고모부는 차유리를 하고 계시는 분인데... 같이 가셨답니다..
갔더니 그 사람이 많이 쫌 바뀌더랍니다...
긁힌거랑.. 좀 찌그러진 부분만 피면 된다나??
하여튼.. 울 고모부께서 거래하시는 공업사를 소개 시켜 주시고.. 연락 달라고 하셨답니다..
참.. 웃기더군요...
울엄마랑 내가 있을때는.. 차가 다 망가져서.. 내부까지 고쳐야 한다더니..
울고모부랑 엄마가 가시니까..
찌그러진부분과 도색만 다시 해야 한다니요.. ㅡ.ㅡ^
기가 막힐 노릇이더군요..
울엄마 사람 안다쳤음 됐다 하시면서.. 괜찮다고 하셨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돈이 깨지니까. ㅡ.ㅡ^
하여튼 후진할때는 조심해서 합시다..
참.. 도색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찌그러진거 펴는건 얼마나 들죠??
울차두 긁혔는데.. 으휴~~~~![]()
쫌 그렇네요... 전 분면 후진할때 비상깜빡이켜구.. 빵빵하구.. 계속 누르거덩여....
제가 가서 그냥 박았다고 하시니.. 증명할 길두 없구...
그래두 제 잘못이 큰거죠?? 괜시리 돈 아까운 기분이 들어서.. 하루종일 찜찜하네요.. ㅡ.ㅡ^![]()
기분 풀어야 할텐데..^^
하여튼 다들 조심하세요... 액땜한셈 치죠..
인명사고가 아니니까..^^
하여튼 그 아저씨 나빠요.. 울고모부 가셨을때 바루 말 바꾸셨다니... 그래두 한시름 던 기분이네요...^^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안전 운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