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업한뒤 처음 하는 드라마..
솔직히 기대반 의심반.. 근데 뭐, 의외로 괜찮더군요..
소리지르면서 짜증내는연기는 리얼
하고, 단지 대사가 길어지면 먼가 어색해지면서
발음도 쫌 세더라구요
..
암튼 아~윤계상 넘 조아
하고 보고있자니..
참 드라마 내용이.. 예전에 어디서 봤던 내용들을 다 섞어놓은것 같더라구요..
보니까 그 정다빈 친아버지..분명 딸을 찾을터이고..
김민희의 대사나 상황을 보니까, 분명!!김민희가 어찌어찌해서 친딸행새를 할 태세이더다..
물론 다중엔 다 밝혀지겠져 ㅡ.ㅡ;;;
윤계상 집나와서 정다빈이랑 우연히 만났는데, 윤계상엄마는 예전에 정다빈돈가지고 토꼈었고,
또 우연히 정다빈이 짝사랑하는 의사샘이 윤계상형인 김재원이고..
김재원은또 우연히 정다빈아빠의 아빠,,를 치료하게 되고..
드라마상에 참 우연도 많어 ㅡ.ㅡ;; 이드라마는 특히 심하더군요..
정다빈 심한오버연기는 더 꼴보기 싫지만..
암튼 이드라마는 남정네들 땜시롱 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