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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불쌍하다..

남규리 |2006.12.26 19:39
조회 32,428 |추천 0
참...
입에 담기 힘들고, 안타까운 일이 생겼다.

뭐 필자가 굳이 말 안해도,
이미 인터넷이라는 매체는 남규리 단어 하나만 쳐도
사건의 진상을 알려줄것이다....

근데,
화가 나는건
경찰과 소속사, 방송위원회의 하는 짓이다.
이번 사건은
대중이 남규리를 강제로 벗긴게 아니다.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분명 이건 공연 주체자 잘못이다.
(본인이 이런 글을 쓰면서도 남규리양의 심정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해야할 말은 꼭 하고 넘어가야겠다.)
'가수'는 프로다. 아마추어가 아니란 말이다.
최소한 그 정도 격렬함을 가진 춤이었다면
최소한의 대비는 해야했다.
게다가 이미 유포된 동영상을 일부 보니, 이미 씨야가 등장할때부터 위험위험했다. 처음부터 흘러내리는걸 잡아올리고 있었으니...

소속사, 경찰(사이버수사대)는 대중이 마치 벗긴것 마냥,
유포하는넘 걸리면 뒤진다
이런식으로 기사를 자꾸 내보내는데,
이 때 방송위원회는 뭐하는것이냐?

이건 어쨌든 어쨌든 공연주체자 잘못이다.
근데 왜 방송위원회는 아무말 없는 것이냐?
그래, 이건 여자가 벗은 것이라 모든 남성들은 어떻게든 찾아내 즐길게
뻔하니까, 대중 잘못으로 넘기자... 이건가?

럭스때랑 지금이랑 뭐가 다른가?
물론 럭스는 고의였다. 어쨌든 그건 공연주체자 잘못이다.
방송에서 보여선 안될 신체 부위를 보여주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남규리가 비록 고의성이 없다해도 방송위원회에서는
엄격하게 처벌을 해야지.
그래야 남규리를 비롯 모든 가수들이 무대에서 좀 더 조심성있게,
프로답게 행동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휘성, 말 한번 잘했다.
휘성 말에 휘성이 어쩌고 저쩌고 니가 뭐냐 어쩌고,
휘성 글 읽어나 보고들 말하든가 하라.
휘성은 분명 유포자 한명에게만 타겟을 잡았다.
휘성이 공인이지만, 어느 나라 법이 공인이라고, 비공개석에서 욕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는가?

유포자 알아서 자수해라.
니 딸년이 있다면 니 딸년을 한 세상의 비웃음거리로 만들었다고 생각해봐라..
즐길거면 혼자즐기고 말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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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웃기네|2006.12.27 09:25
불쌍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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