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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사...계속다녀야하나요??

1979 |2004.07.29 16:35
조회 1,159 |추천 0

3월 27일날입사를했습니다..

입사할때 내놓은 조건은..

기본 80만원에 상여 300%, 공휴일, 격주토요일, 교통비, 중식비제공한다더군요..

그런데요...처음 3개월은..수습이라면서 월급 60만원에 차량유지비 10만원주더이다..

공휴일도쉬는날아니라고 출근하라고하고(그런데..바쁜일없어서..출근한적은없습니다)

그리고, 격주토요일...없습니다..토요일은 12~1시사이에퇴근하구요..

지금 석달지나지않았습니까??!!

그런데..월급이 똑같네요.월급날이 15일인데...정산해달라고 얘기해도 알겠다고..오늘내일합니다..

그래서 보름정도가 지났네요..

8월이면휴가기간이잖아요...

그런데..아직 말이없습니다. 몇일전부터 휴가 잡게 날자좀받아달라고해도..아무답이없습니다

그냥 조그만..회사에다니거든요..관광버스회산데...사무실에 사장있고, 이사님있습니다.

사장이 77년생이에요...제가 79년생이거든요...

나이차이가얼마안나서 그런지...커피타주는거..엄청싫습니다..

그런데...금마~커피..엄청좋아하더라구요...너무한다싶어서(내가 그넘..커피타주러온것도아니고)

타협봤습니다..하루에 3잔, 아침,점심, 저녁으로 그외..손님올때타주기로...

그외에도...그젊은사장이랑 트러블...징짜많이생깁니다..그 넘도 글케느끼고...

오늘..내일모래면 8월인데..휴가날짜좀잡아달라고, 그리고급여정산은 언제해줄거냐고물어봤죠...

상의해본다고(젊은사장이랑, 이사님이랑...두리..상의...)

또똑같은대답이길래...좀 짜증나는투로 말했습니다..

그런데...그 넘 왈 '내가 니...직원아니다!!'

안다고..누가뭐라냐고...내가 이런말할..권리도없냐고했죠...

그랬더니..오늘 퇴근하고 얘기좀하잡니다...약속있어서..안된다고했죠..낼하자든데...

그만두라고얘기하려나??ㅋ

저, 여기 그만둘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4개월밖에안됐잖아요...그러면 고용보험적용안되지않나요??

그래서 9월달까지 하고그만둘생각하고있는데....

어떻하면좋을까요??진짜..아니죠?처음말이랑 너무틀리고, 돈관계는 철저해야된다고생각하는데..이것도저것도아니니...

글이..두서가없네요...지금..너무흥분을해서...

답답해서 올려봅니다...답글좀...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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