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날입사를했습니다..
입사할때 내놓은 조건은..
기본 80만원에 상여 300%, 공휴일, 격주토요일, 교통비, 중식비제공한다더군요..
그런데요...처음 3개월은..수습이라면서 월급 60만원에 차량유지비 10만원주더이다..
공휴일도쉬는날아니라고 출근하라고하고(그런데..바쁜일없어서..출근한적은없습니다)
그리고, 격주토요일...없습니다..토요일은 12~1시사이에퇴근하구요..
지금 석달지나지않았습니까??!!
그런데..월급이 똑같네요.월급날이 15일인데...정산해달라고 얘기해도 알겠다고..오늘내일합니다..
그래서 보름정도가 지났네요..
8월이면휴가기간이잖아요...
그런데..아직 말이없습니다. 몇일전부터 휴가 잡게 날자좀받아달라고해도..아무답이없습니다
그냥 조그만..회사에다니거든요..관광버스회산데...사무실에 사장있고, 이사님있습니다.
사장이 77년생이에요...제가 79년생이거든요...
나이차이가얼마안나서 그런지...커피타주는거..엄청싫습니다..
그런데...금마~커피..엄청좋아하더라구요...너무한다싶어서(내가 그넘..커피타주러온것도아니고)
타협봤습니다..하루에 3잔, 아침,점심, 저녁으로 그외..손님올때타주기로...
그외에도...그젊은사장이랑 트러블...징짜많이생깁니다..그 넘도 글케느끼고...
오늘..내일모래면 8월인데..휴가날짜좀잡아달라고, 그리고급여정산은 언제해줄거냐고물어봤죠...
상의해본다고(젊은사장이랑, 이사님이랑...두리..상의...)
또똑같은대답이길래...좀 짜증나는투로 말했습니다..
그런데...그 넘 왈 '내가 니...직원아니다!!'
안다고..누가뭐라냐고...내가 이런말할..권리도없냐고했죠...
그랬더니..오늘 퇴근하고 얘기좀하잡니다...약속있어서..안된다고했죠..낼하자든데...
그만두라고얘기하려나??ㅋ
저, 여기 그만둘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4개월밖에안됐잖아요...그러면 고용보험적용안되지않나요??
그래서 9월달까지 하고그만둘생각하고있는데....
어떻하면좋을까요??진짜..아니죠?처음말이랑 너무틀리고, 돈관계는 철저해야된다고생각하는데..이것도저것도아니니...
글이..두서가없네요...지금..너무흥분을해서...
답답해서 올려봅니다...답글좀...해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