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랑 엠에센으로 얘기하다가 이상해서 글씁니다..
요즘 여자들이 끈나시 많이 입고 다니잖아여~
전 끈나시는 아니래도 나시는 많이 입는 편이거덩여..
근데 그오빠가 오늘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는데..![]()
도서실에 이쁜여자가 많더라궁..그런가보다했져..
여자들이 끈나시를 입었는데..넘 이쁘더라구..
그오빠옆에 어떤 여자가 앉았는데 늘씬하고 이쁘고 끈나시입었대여..
계속 쳐다보니깐 그여자가 자리 옮겼대여..ㅡㅡ+
속으로.얼마나 끈적하게 쳐다봤음..싶었져..![]()
그러면서 어떻게 얘기하다보니깐..그오빠가
여자들이 남자보라고 끈나시입는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구여.![]()
그걸 듣는데..넘 기분나쁘더라구여..
전 ..안그렇거덩여..ㅡㅡ^
글서 아니라고..여자들이 더워서 글케 입는거라니깐..
자기 아는 여자들은 남자시선 즐긴다고..
머..몸매가 아주 좋으면 시선을 즐길수도 있는데..
여자분들 남자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쫌 야한옷도 입고 그러는지..
전 누구 보여주려고 나시입는게 아니라 반팔보다 나시가 시원해서 입는건데..-_-
전 다른 여자분들도 저같은 생각으로 파인것도 입고 나시입는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일부 남자들이 문제일수도 있구염..~
제가 막..흥분하면서 아니래니깐..
세상보는 눈을 넓게 가지래여..
ㅋㅋㅋ
흐음..제친구의 친구중에도..남자시선 즐기는 애가 있거덩여..
저도 쫌 파인옷을 입긴하지만..전 남자보라고 입는경우는 없는디..
가끔 가다가 쳐다보는게 느껴지면..전..무지 기분나쁘더라구여..ㅡㅡ..
남자시선을 즐기는 분들 계신가염???
계시다면..저도 한번..즐겨볼까염?![]()
☞ 클릭, 오늘의 톡! 여친아! 제발 '군대' 만은 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