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 때리는 남자, 날 아껴주는 남자 누굴선택하죠? 머리아퍼 ㅡㅡa

이해해요 |2004.08.03 12:42
조회 263 |추천 0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제 저도 님과 비슷한 이야기를 올렸거든요....

전..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하구....3년을 만나왔어요...정말.서로 많이..좋아했던거 같은뎅...

근데..어느 날 부터...남친은 저에게 손을 대더군요...

정말..너무 힘들었습니다...매번 그 일이 있은 후에는 미안하다..잘못했다....하면서..다시는 안그러겠다구..다짐두 많이..했었죠..모든 말이..진심인거 같았습니다....그래서..지금까지..도 이맇게 바보처럼 헤어지지도 못하구 이러구 있구요....전 이 남친이..처음이라...너무 힘이 드네요...

헤어지구..혼자...감당할 힘이...있을지도..모르겠구요....정말..제가..바보같단거 알아요...

그래도 님은 다행이네요...지금은...님을 많이..아꺄주는 사람이..옆에 계시니까요...

님도..제 심정과...많이..비슷하실꺼 같아요....님의 의견이..가장 중요하겠지만....현재..님 옆에..계신분이..님을 마니 아껴주고 님도 옆에 있는 분을 사랑하신다면...지금이..낮지 않을까요...

저도..님처럼..너무 예민해져서..밥도 못먹구..신경성...위염에..병원 신세를 진적이..한번도..아니예요..

님..전..그렇게 못하구 있지만...님은...지금 남친한테..이쁜 사랑...많이..받으세요...

옛날..남친을 잊어버리란말은...못하겠네요...그렇더군요...헤어질려구 보니...나쁜일보다..그 사람과 함께했던...좋은 시간이 더 많이..떠오르더라구요...님...기억은..언젠가..잊어지는거니까요...

지금 옆에 계신 좋은 남친과..이쁜 사랑..마니 마니 하세요.....

님이...진심으로..행복하셨으면..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