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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업에 투자를 한 사업상 파트너일 뿐인데..
최진실은 간통으로 나를 몰아세우고 있다..." 라고
최진실씨가 마치 의부증 환자인 듯.. 주장했더랬죠..?
그 후에 위 사진을 인터넷을 통해 보았습니다..
단순한 사업상 파트너 치곤.. 참으로 다정하시네요..
커플룩에 커플목걸이.. 다정한 포즈까지... (조성민씨 손의 위치가.. 흠.. )
그리고 오늘.. 조성민씨가 인터뷰 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야구인의 명예를 걸고 결코 때리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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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위 사진은.. 뭔가요...?
제가 남의 가정사에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가정폭력을 행사하고도...
'쌍방폭행이다' 라고 주장하셨다가..
다시 '난 결코 때리지 않았다' 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화가 나기도 하고.. 그러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일이 원만히 잘 해결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