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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태풍, 일본이 막아준다" 오선화 신친일파 망언 충격

원생이 |2006.08.16 16:06
조회 1,319 |추천 0



“한반도 태풍은 일본이 다 막아줍니다. 한반도에서 보면 고마운 일입니다.”

“한반도 사람은 해산물을 먹는 습관이 없었습니다. 정말 조개도 먹지 않습니다.”

일본 우익이 인정하는 ‘양심적인 한국 지식인’ 오선화의 강의 내용이다. 그는 91년 일본에 진출한 한국 호스티스 여성들의 생활을 담은 ‘치마바람’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올라섰다. 그 후 오선화는 한국을 폄하하고 일본 내 반한 감정을 자극하는 책으로 일본 우익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광복절인 15일 MBC `PD수첩`이 오선화의 실체와 일본 우익과의 관계를 취재해 충격을 주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오선화는 현재 일본 타쿠쇼쿠 대학 국제개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책에서 일본 우익이 주장하는 바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었다.

‘창씨개명은 하고 싶은 사람만 한 것이다’ ‘강제 연행한 종군위안부는 존재하지 않는다’ ‘야스쿠니 신시 참배는 침략 전쟁과 관계없다’ 등이 오선화가 책을 통해 주장한 내용들이다.

오선화의 학력 또한 허위로 드러났다. 한국의 대구대학교 출신이라고 그의 이력에 밝혔지만 제작진의 확인 결과 대구대학교 학적부엔 오선화를 찾아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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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PD수첩 볼만했다...

 

저런 친일 원숭이 친척같은 놈들은 태평양 새우잡이배에 태워서

 

새우미끼로 죽을때까지 쓰다가 바다에 흘리고 돌아와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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