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민영 친구가 싸이에 올린 글

분노 |2007.01.01 18:33
조회 108,653 |추천 0

이민영씨 친구가 싸이에 올린 글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찬...개새네....

 

===========================

 

저요...
민영이 친구입니다.
가까운 친구요.
한국에 있는 친구랑 통화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께요.
이찬이 이민영과 교제중에 술을 마시고 민영이를 때린 적이 있었어요.
처음 있는 일이어서 그땐 둘 사이에서 해결보고 그냥 넘어갔어요.
민영이가 친구들, 가족들에게 말 안했구요.
그러다가 민영이가 임신했고,
결혼 날짜 잡고 결혼 보도까지 나갔죠.
그 이후에 이찬의 폭력이 두차례 더 있었어요.
임신 이후에 말이죠.
그때 가족들, 친구들 다 알게 됐어요.
민영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결혼을 강행했어요.
주변 사람들 모두 아이 지우고 결혼 없던 일로 하라고 설득했지만
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요.
일반인들도 청첩장 다 돌리고나서 파혼하는거 어려운 일인데
하물며 연예인인데요.
전국에 방송 다 나가고 보도 다 됐는데
거기다 임신도 한 마당에....
결혼 당시 이미 임신 중기였어요.
민영이....비행기표 다 끊어놓고 도망가려고도 했었어요.
결혼 발표 다 된 상황에서 파혼할 자신은 없고
그렇다고 무모하게 결혼하자니 그냥 도망가고 싶었나봐요.
어쨌든 가까운 사람들 걱정 속에 결혼식 치러졌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해피투게더 프렌즈 출연 문제로
민영이와 자주 연락하던 친구가 작가에게 연락을 받았어요.
이민영씨 연락 안된다고.
딴 얘기지만, 민영이가 해피투게더 프랜즈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근데 출연하는 연예인은 어떤 친구가 나오는지 몰라야 하기 때문에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연락하는 친구들이 방송에 출연할 친구들 섭외를 도와주거든요.
그 문제로 한국에 있는 친한 친구가 작가랑 자주 연락을 하고 있었는데
민영이랑 연락이 안 된다는 작가의 연락을 받은거죠.
그래서 민영이 가족에게 연락을 해봤더니 사건이 벌어진거에요.
휴....
손이 떨리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임신 중반의 민영이를 이찬이 심하게 폭행해서 유산이 되었습니다.
하혈하는 민영이를 핸드폰도 빼았고 방에 가둬두었답니다.
민영이는 일어나지도 못하고 기어서 방에 있는 전화로 엄마에게 연락을 했고,
엄마가 오셔서 민영이를 병원으로 옮겼대요.
어제 퇴원했답니다.
임신한 여자를 어떻게 때렸길래 임신 중반에 유산이 되나요!!!
그 과정에서 이찬 얼굴에 손톱자국이 났고
이찬이 지금 드라마 출연 중이라 이번 일이 외부에 알려지게 된거에요.
신혼집 이찬 쪽에서 전세로 얻어주고 그 집 다 인테리어 공사하라고 하고
혼수도 엄청 요구하고....
정말 말도 안되는 수준이었어요.
마음 고생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런 일로 말다툼 잦았구요.
그 과정에서 이찬의 폭행 있었구요.
혼전 임신에 폭행으로 인한 유산.....여자배우에게 치명적인 일이라
피해자임에도 다 밝히지 못했대요.
민영이가 인터넷에서 이민영 검색해서 자기 멍든얼굴 나오는거 정말 싫다고...
그래서 공개 안하고 있답니다.
이찬 쪽에서는 이런 일 다 공개되는거 절대 원치 않겠지요.
그렇다고 이런 식으로 피해자 음해하는거 더는 두고 못 보겠네요.
저요, 너무 기가 막히고 분하고...가슴이 쿵쾅거려요.
이렇게 가다가는 큰일 나겠다 싶어서 민영이 쪽과 의논없이 이렇게 글 올리는데
잘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어떡하면 좋아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이봐|2007.01.02 01:11
이민영이 잘못을 했건 어쨌건 ....애를 살인한것과 여자를 저렇게 패놓은건 어떤것도 이유가 될수없다.. 두쪽말을 다 들어봐야한다는 사람들!! 이건 그냥 사소한 말싸움이 아니란다... 이민영이 무슨 잘못을했건 우리가 이렇게 화내고 난리치는건 한 인간을 죽인것과 한 여자를 저렇게 만든거이기에 그런거다..ㅉㅉ
베플이찬....|2007.01.02 13:17
남자가 ..... 그리 할 짓이 없더냐..... 그리고 맞고소까지.... 니가 정녕 사람이더냐.... 내 처음부터 .... 널 좋아하진 않았지만..... 남자다울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쉬나 양아치로구나...... 얼마나 남자가 자신이 없으면..... 패고 싶으면 나가서 남자들끼리 치고받던가.... 남자랑은 무서워서 피하는쇄리가.... 이 여자는 그리 패누.... 난 정녕..... 너 같은 자식을 둘까 겁이난다..... 너같은 쇄끼가 나올까봐.... 겁이 난다.....겁이나.... 앞으로 티비에 왠만하면 나오지마... 너보면 짜증난것 같아... 그리고 어색한 사과같은거 하지마....
베플|2007.01.01 23:12
다 그놈이 그놈아녀? 이찬말들어보면 그말이 맞는거 같고 이민영말들어보면 그말이 다맞는거 같고.. 다 자기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는거자녀.. 예를들어 집문제로 싸웠다 글서 홧김에 야 니가 인테리어다해 이렇게 말한걸 중간자르고 저쪽에서 과하게 요구했다 이렇게 말할수도 있는거고...당사자 아님모른다는거지...내가 그렇게 당해봐서 알어.. 앞은 다때먹고 지가한말 다때먹고 내가 한말만 물고늘어짐서 소문내고....뭐 그렇다고 여자때린놈은 나도이해안가지만...나때문에 뜬주제에..이말내가 들었음 확기냥 ㅋ 대충 글들다보면 이민영집안도 그닥 잘한거 없어보이는고만 다 그놈이 그놈이여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