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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년취급합니다...어떻게 해야 합니까

죽이고싶다 |2004.08.13 15:45
조회 1,480 |추천 0

 저 예전에일했던곳에 전화해서 예치금 달라고했습니다..

일 그만둔지 석달이 지나도 아무말이없길래 ...

저 제가 좋게 나오지 않았어도...사람이 어찌 그럴수있는지

전화하니깐 저 도둑년 취급 합니다

그리고 정신적 손해봤다고 얼굴을철판 깔았냐고...

되려 자기가 청구 해야 한다고....저한테 죽이니 살리니 합니다

사장이란 넘이 ...

대백프라자 에서근무했습니다...9층...코너에서 ..어딘지 아직 말하진 않겠습니다..

괜히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머리 아프니깐...

어쨋든...저한테  욕하고...옆에있었음 싸대기 날린다고 합니다

예치금 에서 계산도 엉터리로 하고 ...식비 빼고 계산을 하더군요

근로소득세,유니폼비108000원,그리고 자기 맘대로 결근처리해서

식비포함하고 급여5마넌 올려준거 해서 계산을하더니

60000원이 되더군요....그리고 두달뒤에나 준답니다

근로 기준법제 36조엔 퇴직시 14일이내에 줘야 한다고 되어있는데

자긴 못준다고 고소 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저보고도 고소한다고....기가막힙니다

어디에 얘길 해야 합니까 ...노동청에 진정서 넣었지만 25일 걸립니다...

환장하겠습니다....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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