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인천살구요 시엄니 추천으로 걍 계속 별불만없이 다녓거든요
사람많구 대기시간길고 그래도...그근처에선 제일크고
의사나 간호사 그만하믄 모....(전 불임크리닉 선생님으로 봣어요;;산과는 남선생뿐이라)
근데-_-
배가 굉장히 아퍼서 응급실로 간적이잇어요 새벽에
거기 분만대기실을 응급외래환자 보느데로 쓰길래 걍 가서 눠잇는데
대기하는 산모한테나 가족한테도 그렇고 보시는 의사선생님도 그러코
불친절하고 실망스러워서 옮겻습니당
솔직히 한달에 한번씩 열달 다니는건 친절하든 오래기다리든 어디든 다니겟는데
정작 중요한건 애낳는날 아니겠어요?
쯥
산후조리랑 생각해서 미래희망으로 옮길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