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군 싸이 게시판에 있는글......
"내가..정말 부족하지만..네가 내게 분명 도움이 될게 있고
나도 꼭 무언가 도울수있는게 있을거야.."
기억나니..우리가족이 되고 처음으로 내게 했던말..
네가 얼만큼 날 돕게 되는지는..앞으로 알게될거야..
지켜봐줘 재호야..
네가 날 바꾸었다.
이 아름다운 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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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서 그런말들을 하는 것일거에요..
지금 이 미친 세상속에서 어쩌면..그리 놀랄일이
아닐지도..
물론 나의 딸은 저러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나중에..조금이라도 더 자란후엔..
얼마나 자신들이 부끄러울지 보여서..너무 잘 보여서..
그래서 참습니다.
내가..정말 성질이 아주 더러운 놈이지만..
그래도 정상적이신 분들께 얻어먹을 욕이 아직 산더미처럼
남아있기에...참아드립니다.
그냥..눈에만 띄지 마세요.
당신들에게 상생은 예외랍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는 곧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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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기다려..
나랑 약속했지?
내 얘기 다 들었지..
내가 한다..할께..
기다려..재호야..
처음으로 하는말..
사랑해..
사랑해..
너만큼 아름다운 남자가
없었다는걸..
왜 지금 느낄까..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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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티드의 팬도 그렇다고 동방신기의 안티 팬도 아닙니다.
몇일전 들은 뉴스 헤드라인이 이 사건을 아는 전부 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읽게된 글로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동방신기 팬들 중 에 다수의 무뇌를 지니신 듯한 분들.. 제발
말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씹어 뱉는다고 다 말이아닙니다.
댁들 때문에 피해보는 동방과 다른 팬들 생각은 안합니까?
어리다고 모든게 용서 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동방이나 sm사과는 하셨습니까?
뭐 공식적인 사과는 없다 치더라도.. 자신의 팬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사과말이나..
고의든 타이든 간에 이유 없이 사고를 당하신 가족측에 말입니다.
어찌 한가정의 가장을 죽여 놓고도 뻔뻔하게 사과 말 한마디 없이
얼굴을 들고 다닌단 말입니까!!
정말 이지!! 반성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