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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 - 김창남과 도시로

푸른하늘 |2004.08.17 09:59
조회 350 |추천 0

 


선녀와 나무꾼; - 김창남과 도시로
하늘과 땅사이에꽃비가 내리던날어느골짜기 숲을지나서단둘이 처음만났죠.하늘에 뜻이였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사랑이라는 붓짐을 내고눈부신 사랑을했죠그러던 그 어느날(어느날)선녀가 떠나갔어요하늘 높이 모든것을 다버리고 저멀리떠나갔어요.선녀를 찾아주세요.나무꾼에 그얘기가사랑이라는 그내가슴에 아련이 젖어오네요.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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