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佈淚老態入(포루노태입)![]()
咀花勉續 閥巨崇以 男余 核劾去里考
(저화면속 벌거숭이 남여 핵핵거리고)
內深杖 發浪去里泥 儺道母淚改 吉語志耐
(내심장 발랑거리니 나도모루개 길어지내)![]()
俺碼歌 屍障哀舒 吾失矢干利多.
(엄마가 시장애서 오실시간이다.)
仗聾罹不束哀 多時老兒 懦冶只
(장롱이불속애 다시노아 나야지)
심장이 발랑거리며 뭐가 길어진다는
건지 모르지만(ㅋㅋ
)
이런걸 우찌 구상을 해내는지...
메기란 넘이 지나고 나니
벌써 가을이 성큼 왔네요..
바람도 제법 쌀쌀하고...
좋은 주말들 되세요...
월욜날 건강하게 만납시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