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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루노태입

통통이 |2004.08.21 12:15
조회 1,713 |추천 0

제목 : 佈淚老態入(포루노태입)

咀花勉續 閥巨崇以 男余 核劾去里考
(저화면속 벌거숭이 남여 핵핵거리고)

內深杖 發浪去里泥 儺道母淚改 吉語志耐
(내심장 발랑거리니 나도모루개 길어지내)

俺碼歌 屍障哀舒 吾失矢干利多.
(엄마가 시장애서 오실시간이다.)

仗聾罹不束哀 多時老兒 懦冶只
(장롱이불속애 다시노아 나야지)

 

심장이 발랑거리며 뭐가 길어진다는

건지 모르지만(ㅋㅋ)

이런걸 우찌 구상을 해내는지...

 

메기란 넘이 지나고 나니

벌써 가을이 성큼 왔네요..

바람도 제법 쌀쌀하고...

좋은 주말들 되세요...

월욜날 건강하게 만납시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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