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다가..
넘넘 억울하고 분을 삵힐수가 없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인데여..
요번에 배송사원을 뽑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차로에 구인광고를 내게 되었죠..
이틀만에 사람을 뽑게 되었구여..
상사왈, 이제 사람 뽑았으니..전화오면 뽑았다구 얘기해라..
전 당연히 네 라고 했져,,
근데 오늘...
어떤 그지 깽깽이 같은 놈 때매 황당한 일을 격게 되었어여..
구인광고를 내면 전화가 마니 오자나여..
그래두 짜증안내구 전화 받는데..
오후에 어떤 놈팽이한테서 전화가 왔어여..
사람 뽑냐구..그래서 저희 뽑았습니다..이케 얘기했져
이게 잘 못된건가여? 근데 이자식이 끝기전에..알았어 씨발X아..
이러면서 끊는거에여..참나...어떤 빙신 또라이 같은 새끼때매 기분 정말 드럽습니다..
아깐 눈물도 나드라구여..ㅠ ^ㅠ
너무 분해여..흑흑..이렇게 당해야만했던 저한테두 분하구여.
말문이 막혀서 욕한번 제대루 못해주고 끊겨서 분하구여..
오늘은 정말이지 기분 엿같습니다..아우씨~~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