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남친이 저보구 스토커라며 욕해요!!!

힘들어요 |2004.08.23 11:27
조회 2,522 |추천 0

제남친이 아는 여자가 많습니다..

시골에서 자랐구 학교두 나왔기때매 당근 많겠죠..

근데 한달전쯤 남친 핸폰을 볼기회가 있었습니다..제남친 제가 자기핸폰만지는거 디게

싫어합니다..어떤 여자가 문자를 날마다 보냈더군요..칭구같은데..

솔직히 기분 별로였습니다..걍 넘어갔죠..

저흰 사정상 자주 못보는 커플이거든요..

근데 이앞주 토욜날 남친이 술이 떡이돼서 다시 핸폰볼기회가 있었죠..

보면 안돼겠지만 한번 그런일있어서 보게됐어요..

문자가 50개정도 저장돼있는데 그중 40개이상이 그여자가 보낸거든요..

시간 상관없이 날마다 1개이상을 보냈더군요..일욜날 가치널러두 가구 모닝콜까징 해줬나봐요..

둘이갔는지..여럿이 갔는지두 몰겠어요..내용이 안부에 걱정에 자기일과를 보고하더군요..

그리곤 연락두 자주했겠죠..그거보는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거같았어요..

짐 사정때매 자주만나지두 연락두 못하지만..저한테 문자한통 안보내는 그사람이 글케 여자칭구들하곤

연락했다는거에 넘 화가낫어요..

그래서 그여자한테 문자를 보냈어요..어떤사이냐구..정말 칭구사이 맞냐구..

어케 칭구가 그런문자를 날마다 보낼수있나구..어떤사인지 확실히 말해달라구..

좀 있으니 답이 오데요..자기 때매 죄송하다구..오해하지말라구..

남친한테두 문자보냈죠..그리고 어제 집에서 생각해보니 너무 또 화가 난거예요..

그래서 그여자한테 다시보냈죠..서로 맘있는거같으니 함 잘해봐라..

그여자한테 또 답이 왔어요..고등학교 같은반칭구구  오해말구 남친이랑 사이좋게 지내라구..

그리곤 그여자 남친한테 당근 연락했겠죠..

좀 있으니 남친한테 전화오길래..안받았더니..음성으로 남겼두군요..

저보구 스토커래요..아는 여자들한테 다 그럴거냐구..글케 그여자한테 문자보내니 좋냐구..

먼챙피냐구..저보구 알지두못하면서 설친다구..이상하게 변했다면서..막 욕하네요..

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안나둔다구..

어이가 없었죠..자기들이 한 행동은 생각지두 않구 저보구 이상한여자래요..

제가 넘 과민반응하구 그여자한테 문자보낸게 글케 잘못인가요?

또 어디까지가 칭구사이인가요? 전 솔직히 여자남자 칭구사이를 글케 믿지 않습니다..

정말 제가 이상한여자인가요?

님들..제가 어떻게했음 좋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