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덥더만 이젠 살만하네요 저는 10월중순이 예정인데 가득이나 배가 나와서인지
올여름 넘넘 힘들더라구요 다들 즐태들 하고계시져.....순풍순풍 아자아자~~
이러면서 겁은난단말이져~...얼마전에 입체촘파로 울아가 얼굴 정확히 보니 넘 좋고 신기하고
빨리마나고 싶다가도 낳을생각하면 눈물이날정도 겁도나고,,,,,첫아이라 더그런가 제가 원래
겁이 많은편이라....그전에는 안그랬는데 이제 한달하고 조금더 남겨놨는데 막달돌아오니
분비물이 많이지더라구요 님들도 그래요?....특히 소변보구 나오면 더 그렇구요
의사샘이 담달중순에는 내진을 하자는데....요즘은 병원갈때마다 소변검사를 하거든요 에고에고
그때도 자구 분비물이 나오면 어케하죠 민망해서리....가득이나 낳는것도 무섭지만
내진도 생소해서.....벌써 걱정이 태산인데말이죠....이제 막9개월 접어드는데 그동안 울아가
둔위라고하져 초반과 중반에 두번이나 둔위로있다가 이번에 가보니 또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하더군요
의사샘이 내진할때 혹시 탯줄감고있나 정밀검사도 하자고 하고 자꾸 이렇게 자주 도는 아이는
혹시 탯줄을 감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해서요....은근히 걱정이네요
예정일보다 10일정도 빨리낳는게 산모나 아이한테 좋다고 매일매일 주문을 걸라던데요....ㅋㅋㅋ
그렇게 되면 10월초인디 우째 낳나요 넘넘 무섭고....걱정임닷.....
그럼 여러분들도 기온차 나는데 감기들 조심하시고 즐태들하세욤
아자아자
근데 촘파보니 울아가 넘 정확히 보이더라구요 고슴도치도 자기새끼는 이쁘다더만
맞는말같아서리 왕자같다고 하던데 그넘 참 예쁘더라구요 좀 심술부리게 생겼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