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퇴사를 하는 이유는 머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직장 내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그등여...
자기 능력이 딸려서 내가 이 회사에 있다가는 도저히 도움도 못되고
오히려 피해가 가겠다 싶어서 퇴사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봐요.....
게다가 입사한지 1년 내지 2년만에 퇴사하는 경우는
더더욱 그 원인이 스트레스일 경우가 많다고 보고요....
근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직접 경험을 하셨거나 주변인의 경험을 보셨거나 했을 경우)
직장인들이 왜 입사한지 1년이나 2년만(조기퇴사의 경우) 에 퇴사를 하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