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회사입니다...
들어온지는 몇달되었고, 급여가 온한달은 정확히 나오더만,
그 담부터는 한달은 기본이고, 두달이나 지나도 나오지않더군요...
현시점도 두달이 밀린상태입니다 ...
현금서비스 받아 보험, 적금, 메꾸는것도 이제 지겹구요..--;
직원분들은 좋지만,
이젠 좀 제가 살아야겠따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부장님께 담달 10날까지만 하겠다고 말씀드렸지만,
이러다 또 자기가 구실리면 다니겠지.......라고 생각하시는것같이, 가볍게 생각하시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오늘,,폭발할일이 생겼지요
10흘후면 돈이 나오니, 다른 나이어린 직원과 저보고 보증을 서달라더군요....ㅆ ㅣㅍ ㅏ..--;
사장님이 미안한지, 버벅대며 말씀하시는뎅, 제가 너무 황당해 " 무슨말씀이십니까? "하니..
부장에게 물어보라더군요......
부장님을 쳐다보니, 담배만 피워대고,,그 순간, 전 피가 거꾸로 솟는줄알았습니다...ㅆ ㅣ파..ㅆ ㅣ파..~!
욱하는 성질이 있는 저로서는, 저 그만두겠습니다 ...하고 나오고싶었찌만, 꾹 참았습니다...꾹,.........!
눈치로 아무말씀안하시더군요..
저 못믿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자기네는 보증설 조건 안된다구,,여직원한테까지 이런다는건 도저히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안그렀씁니까?
저 낼까지 할려구요......사직서도 준비다되었구요...
조용히 낼 아무렇지도 않은듯 일하다 퇴근할때 조용히 부장님께 드릴려구 합니다...--'
황당할것입니다....하지만, 전 전혀 미안한것없습니다.ㅆ ㅣㅍ ㅏ...!
여기와서, 한일이라곤 공과금부터 시작해 돈달라는 독촉전화밖에 없었구요...
이젠 그 노이로제에서 벗어날라구요........~
ㅅ ㅣ원합니다....
저 29인뎅,,다른일구하는것도 막막하지만,,,
여기있따간, 월급 떼여먹힐것같습니다.....^^;
그리구 월급은 계좌번호 적고 드리면 되겠지요? 이런식으로 안좋게 그만두는건 처음이라...
찝찝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낼 바로 사직서 안내면, 회장이며 사장이며 다 불러내....설득또 당할것같아..걍 내버려 멋지게 나올려구요..
이 쪼그만 회사에 회장, 사장, 다있슴돠.....ㄴ ㅏ참..--;
님들도, 직장일 힘내시구요......
에고. 짐, 심정같애선, 남친이라도 있으면, 시집이나 휙~ 가버리고 싶네요......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