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과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서른넘은 노처녀..ㅋㅋ
1. 일하다 궁지에 "몰리면 사장님께 물어 볼께"
(사장 딸이다....씨펄)
2. 휴가 없어....경력으로 와도 1년 안됐으니 휴가 없어.....
(딴데서는 1년 안돼도 휴가비에 휴가 잘만 갔다왔다. 경력으로 )
3. 거래처 직원들 젊고 잘생긴 남자오면 내숭 연기력
(박수쳐주고 싶다..90키로 가까운 거구가 애교를 떨려고 노력한다.....ㅋㅋ
근데 이걸 조아라 하는놈이 있더라..ㅜ.ㅜ 그놈 속은 머지?
혹....사장 딸이라서 돈보고 그러는거?ㅋ)
4. 일주일에 한번은 선보는 과장
(누가 저런 뚱땡이를 소개 시켜주는지....하하...
가서 차이고 오면 "그남자 아파트 40평짜리 살능력 있으면
만날려고.....오호호 " 이런다....미친....ㅋㅋ 소개 받는 모든 남자가 불쌍타 -_-)
5. 부담스런 빼숀
(우와....나 절케 거구가 끈나시에 망사 가디건 입고 댕기는거 첨밧다 -_-
살 끈나시 옆으로 터질라칸다 -.- 내칭구가 세숫대야 옆에 두란다...
살흐른다고 ㅡ.ㅡ)
근데 먹는거 하난 잘 사준다 ㅡ.ㅡ 지가 먹어야 거든....
그래서 살이 더 찐다....ㅜ.ㅜ
지만큼 따라 살찌게 만들려고 저러나 ...무서븐뇬 -.-
캬캬캬!!!!
드뎌 오늘 한판 보냈다.....ㅋㅋㅋ
거래처 보내서 30분 기다리게 만들었다....캬캬캬
우짠일인지 지가 아침부터 간다더라.....ㅋㅋㅋ
저거 기다리는거 젤 시러한다....걷는거 하고 ㅋㅋ
꼬시다...담에 또 시켜야지 ㅡ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