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때 병원갔다왔거..이제 7주쯤 된 예비 엄마예요~~
첨에 아랫배 통증과 약간의 출혈로 의사샘 말론 유산끼가 있었는데 크게 걱정할건 엄다고 처방해주셔서 약일주일 먹고 괜찮았거든요..
군데~~ 제가 원래 변비가 심했거든요.. 그거때문인지 정말 아랫배가 기분나쁘게 쩜 우리하다해야되나??그렇게 아파요..괜찮다가도 한번씩 우~리하게요..ㅜㅜ
근데 어젠 팬티가 쩜 축축한 느낌이 들어서 화장실 가보니까 냉도 아닌것이 정말 물에 피 약간 탄듯한 그런 색 옅은 갈색의 핏물인지 분비물인지 모를게 팬티를 적셨더라고요..갑자기 넘 불안한 생각이 들어 병원에 전화했더니 임신땐 분비물이 많아진다고 그런경우 자주 있을거라 그러는데 왜 제 주위엔 그런분들이 아무도 엄는거죠??
원래 쩜 호들갑이 많고 의사샘이 첨부터 약간의 유산끼가 있다고 얘기하신뒤론 정말 요즘은 쩜만 증상이 이상해도 불안한 생각만들고 그래요..
그런경우 있나요?? 팬티에 이런 색의 분비물이 비치는게 영~~ 맘에 걸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