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달기가 또 안되네요...어쨋든 아기만 생각하시고 맘 편하게 가지세요.
더이상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신경도 쓰지 마세요.
저야 제 3자의 입장이고 각자 나름 대로 입장이 있겠지만 세분 모두 더이상
이 일로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구요. 더이상 긁어 부스럼 낸들 뭐가 좋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아기가 걱정되니 몸조심 하시구요. 기분전환도 할겸 두분이서
오붓히 외식 하시고 몸만 괜찮다면 드라이브도 하시고 싹 잊으세요.
예쁜 아가만 생각하시구요. 만약 그분이 더 긁어 부스럼 낸다면 - 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남편과 잘 상의하셔서 대처를 하세요. 시댁분들이 오해하지 않게요.
저두 부부일에 시댁일에 누가 참견하고 아는척해도 좀 그렇던데.........
어쨋든 예쁜 아기를 위해서 맘 편하게 또 건강 챙기시구요. 맛난거 드세요.
잘 안되겠지만 얼릉 잊으시도록 하구요. 저두 안 잊혀지는지라 요즘 냉전중인데
그래두 잊어버릴려고 노력중입니다.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