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어디서나 쉽게 접할수 있는 커피전문점...
우리의 전통차보다는 오히려 커피전문점의 커피가 우리에게 더욱 익숙하게 다가오는 때입니다.
예전에 비하여 커피 전문점도 무지 많고 맛도 다양해서...
많이들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커피하면 다방커피와 조금세련된사람이면 아메리칸 스타일을
찾곤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지러울 정도더군요..

개인적으로 커피보다는 녹차를 좋아합니다만...
타국에서 생활 할때는
정말이지 커피를 보리차 마시듯 마셨습니다..

요즘은 커피도 전문화 되어서..
우습게볼 거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부드러운 거품이 좋은 카푸치노를 좋아합니다..
위에 사진은 아이스 카푸치노..

왠지 비오는 날에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따끈하고 향이좋은 커피를 마시면 왠지 멋질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