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신한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결혼하겠다던 사람이 맘이 변해 이일을 저혼자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너무 분한마음에 혼인빙자간음죄로 고소를 하려고 했더니 이것도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쁜일인지 알지만 수술을 결심하고 한병원에 알아봤떠니 수술을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6개월넘으면 원래 수술이 불가능한지요...
이런일이 쉽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들어보거나 경험있으신 분들 도움좀 주십시요.
몇개월까지 수술이 가능한지요? 그리고 수술비도 어느정도 인지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