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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가와 이혼

해바라기 |2004.09.03 16:20
조회 336 |추천 0

정말 저도 분가하고싶습니다. 정말 하루셋끼밥차리는것..가사스트레스..육아일..정말쉴뜸도없이 바쁩니다.정말 언제까지 이렇게 고생을 해야하는지...다람쥐 체바퀴 돌듯 하루하루무기력하고..울 시부모님모시고 산지도1년6계월이 지나가고있네요...신혼2년동안 따로살다가 어머님이 아프시다고 합치게 되엤는데 병원에서는 별 증상이 않나오네요...아프시다고 정말자기몸 밖에모릅니다.세벽5시에 일어나 운동장2시간씩돌고..지금은 임신중인데 좋은생각을 많이 하고싶은데 자꾸나쁜생각만 나네요..정말따로 나가고 싶지만 울아이들이 불쌍해서요...정말내 인생은 없는것 같아요..울시아버지하고 각방도 쓰시고 안방도 나연히 어머님차지구요..울부부방은 너무좁아 아이와 남편 그리고 나..뱃속에 있는아이..언제까지칼잠을 자야하는지...정말요즘들어 눈물만 나고 정말우울합니다  울 시아버지는 어머님이 젊어쓸때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런다고 너가 이해하라고 자꾸말씀을 종종합니다...정말분가 하고싶은데 남편은 효자라서 분가도 않하려고 하고 ...정말 결혼생활이 힘듭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사세요..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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