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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짜증나는 면접 담당관...

내 나이 27세 지방대졸

흔하다는 경상대학나와서,

필수라해서 컴퓨터관련 자격증과 회계관련 자격증 몇개따고,

개나소나 한다길래 개나소보다 못한사람 되기싫어 머리아픈 토익도 보고(솔직히 살면서 쓸데가 얼마나 많다고...)

그냥저냥 나름대로 내 나이또래 청년들과 비슷하게 엘리트는 절대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허름한것도 아닌 또래 평균정도의 커리어(?)인 본인이///


집이 잘 사는것도 아니고 먹고좀 살아볼라고 여기저기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와중///



물론 취업이 쉽지않다는걸 알기에 대기업이나 남들부러워하는 기업에는 지원도 안하고 있는건 당연지사라 주로 중소기업 관리직종으로 이력서 들고 돌아다니는데...




코딱지만한 중소기업에 면접관 또는 간부들을 만나 면접을 여러번 치러본 결과
참내...ㅂㅅ들이 이케 많다니!!!



난 정말 물어보고 싶으오 또한 저와같은 경험을 하는 구직자들이 수를 셀수 없을것이니...도대체 왜!!!!


납득이 안가는 면접시 퐝당질문 BEST!!





1.""부모님은 뭐하시니?""

--->좀 포지션있는 집안 자녀인 지원자면 희색/ 뭐 부모님 여읜 지원자면 별볼일 읍나?


2.""집은 누구명의? 자가니 전세니? 전세라면 전세금은 얼마정도?""
--->왜? 집사주게? 아님 보증이라도 서달라고?


3.""자가용은 있나?
--->교통편은 어케되나를 물어봐라 기름값 안대줄꺼면!!


이런 ㅂㅅ같은 면접관(간부겠지)들 정말 짜증나!!

아 하나 더!! 여성 구직자들은 더더욱 공감갈듯한 부분인데 전세계에서 이력서에

증명사진 붙이고 가족관계 기재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라네...참...



저는요.......도무지 납득이 안가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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