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저희집 가정이 어렵고, 엄마도 아프셔서 언니가 먼저 취업을 해야 합니다..
저희 언니는 면접을 벌써 5번째 떨어졌습니다.
이유가 단지 아빠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집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랑 아빠가 이혼 하셨거든요..
저희 언니 반에 엄마가 없는 언니도 많이 떨어졌구요..
꼭 엄마나 아빠가 없다고 해서 다 성질이 더럽고.
비행청소년(?)인건 아니잖아요..
정말 사장들 짜증납니다.
사람 겉만보고 다 판단하나요??
차라리 죽었으면 불쌍하게라도 본다는군요.
소녀가장이면...
그럼 엄마나 아빠가 없는 사람은 취업도 하지말고 먹고살지 말라는 건가요??
아빠없는게 우리 잘못도 아닌데... (아빠가 하도 바람을 펴대셨거든요..)
너무 억울합니다..
그럼 부모님 다 있는데 비뚤게 나간 아이들은 뭔가요??
그런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집안보고. 가정환경보고 바로 안된다고 하다뇨..
이건 뭔가 잘못된게 아닙니까??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 많은데...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가정환경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도 없어졌으면 좋겠구요..
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