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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의 만행-봐주세여^^ 넘 화가나서..

송인경 |2004.09.06 10:08
조회 777 |추천 0

전 SKY IM-7100  을 쓰로 있는데여 5월 달에 구입했습니다

근데여 구입한지 일주일만에 액정문제로 한번 교환을 했구여

그후 한달있다가 카메라가 안되서 A/S를 받았습니다  폴더를 열고닫을때 마모가 생겼다나여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회사에서 조퇴해가며 버스편도 없어 택시타고 A/S 센터 다녀왔습니다

그리도 일주일 지났나여 이번에 또 액정에서 지 혼자 불 들어오고 폴더 열지도 않았는데

전화오면 통화중되서 끊어져 버리고 통화하면 상대방이 목소리 들리지도 않는다고 하던군여

또 A/S 센터 가야합니다

산지 얼마되지도 않은 휴대폰 기분도 나쁘고 제 시간적인 금전적인 손해 어떻게 배상을 해줄것이면

배상을 해줄것 아니면 환불이나 아예 딴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죄송하다는 말밖에 안하네여 해결책을 제시해 달랬더니 교환도 안되고 시간적인 금전적인 손해는 제 부담이라면서 서비스센터 가서 그냥 수리받고 쓰라하네여

교환시기가 지난제품에 대한해서 한가지문제가 세번인가 네번이상 반복될경우에 가능하다는데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다른 가전제품처럼 와서 수리를 해주는 것도 아니도 비싼돈주고

사가지고 A/S기간에 내돈 내시간 버려가면서 수리하고 다른문제로 서너번이 아니라 같은문제로

서너번 문제 발생시에 교환에 준다는데 대리점에서 물건팔때 제대로 말해준적 있습니까?

여러분 같으면 그 제품 쓰고 싶으시겠어여? 나참 화가나서 폭팔하기 일보직전임니다

기분정말 더럽더이다 상담원(본사:손해영) 제 말만듣고있고 대답을커녕 일이분그냥 조용히 안말안하고.

통화더이상 안 될거같아 실장(본사:김영민실장)바꿔달랬더니 예약해야한다고..

어쨌거나 통화되서 말하는데 말 뚝뚝 끊어가면서 소비자가 말하는데 말 막고 어이가 없고

이런제품 재수없게 쓰는것도 짜증나는데 수리받아서 그냥 쓰라는말밖에 안하더이다

불이나 참을수가 없습니다 지네가 물건 잘못만들어 판거 지네 기술적인 문제를 왜 제가 감당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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