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정말 답답하시겠어여 충분이 이해 합니다,,
저두 결혼하기전 저의 가족을 부양해어거든여 동생둘 대학등록금하며 생활비 까지,,
밤엔 부업을했어여,,그러게 힘들게 열심히 살았거든여, 지금은
물론 동생들도 먹고 살만큼 자리두 잡아구여,,,근대요 다 소영 없드라구여,,
살면서 서운한것들이 많드라구여 물론 내가 보상 받을려구 도와준건 아니져,,
근대 저두 사람인지라 서운하고 그랬어여,, 다행이두 제가 복을 받은건지 신랑을 아주 잘만나어요,
어찌보면 지금도 동생들이 잘안풀려서 나에게 손 벌리는거 보단 났다고 생각하며 위로해 보네여...
또 시댁식구들 보기도 훨 났구여,,,
님 님두 이제 님 생활 찾으세여,,,,밎바진 독에 물붓기 식 절대 아니에여,,,
서로에게 암것두 안 남아여,,전 35살까지 그러구 살았거든여 님은 아직 더 얼마든지 벌수 있잤아여,,,
힘내시구여 ..꼭 복 받을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