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술먹고 와서 아무렇지 않게 네이트 게시판 열었는데 제 글이 오늘의 톡에 올라서 넘 놀랐어요..

답글들을 보니까 험한 글이 대부분인데..그 와중에도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제 열정도 알아주시는것 같구,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있는 듯해서 그나마 좀 도움이 됐습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니까 상처안받을려구 했는데 악플들 보구 자살한 사람의 심정이 갑자기 이해가 갈려구 하는군요...

저는 제가 그렇게 재수없다고는 생각해 본적 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짧은 글과 짧게 요약된 상황들을 보시며 많이 재수 없어 하시는군요.. 그래서 수정조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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