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하게 캣우먼을 봤다.....
예전에 배트맨씨리즈할때....캣우먼...
미쉘~모시기....(이름 생각안남....ㅡㅡ;;)
정말 매력적으로 나왔었는데....
솔직히 좀 실망이다.....
전혀 배트맨과 상관없는 이야기....
(보기전에 난 배트맨 외전정도로 생각했었다...ㅡㅡ;;)
과도한 CG사용....
인제 왠만한 액션신은 컴텨가 다 해주는듯하다....아무리 CG가 발달했다지만...어딘지 모르게 어색하다
(한 예로 매트릭스 1편과 3편의 액션은 정말 다르다....1편은..'멋진데~'...3편은..'만화넹...ㅡㅡ;;')
왠지 겉도는 스토리....빈약한 악당....
화장품 계속 바르면 피부가 상처두 안받구 고통두 없다니...ㅡㅡ;;
다만 중독성이 좀 있구...바르다 안바르면 피부가 망가지는....ㅡㅡ;;
거의....국가차원에서 개발지원해야 할것같은 화장품...쿨럭....ㅡ,.ㅡ
(생각해보라....부작용만 좀 없애는 연구를하면 군에서 너무나두 필요한 화장품이 될것이다...ㅡㅡ)
하여간.....내가 넘 기대를 했었나.....ㅡㅡ^
흑....배트맨때 캣우먼은...정말 매력적이었는데.....ㅠㅠ
(고양이는 9개의 목숨을 가졌고....그당시 8번 죽었던 캣우먼....영화마지막 장면에 나왔던 캣우먼의 실루엣.....체....기대했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