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님 결혼 기념일을 위하것

농군의 딸(... |2004.09.09 09:25
조회 266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사실은 어렸을때 병원에서 자라거든요....?

사실 저는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죽어을 지도몰으미다....?

그레던 저를 크으면서 살아오시덴 세월이 별서 22년이 나 세월이 흐렀습니다.....?

그레서 부모님에게 좋은 조금한 선물이 있는지 궁금해서 저희 부모님은 저희 4자매를 놀사일을 하면서

크우시고 지금도 농사일 하느라 힘들어 보이는 것을 저는 않니다....?

그러니 부모님에게 좋은 웃음과 행복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여러문에게 조언좀 밭을러고 합니다....

 

어려분 많이 도와주세요....>

저는 부모님 손으로 바도 마음이 아프니다...?

동생들은 학생이고 알리가 없지만 저는 부모님에 마음을 알것 같아요...?

부모님은 자기 결혼기념일이지도 모르고 저는 큰딸이지만 좋은 선물을 했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저희는 인삼농사를 하고요...?

            여러가지 밭농사도 하고요.../

           그렇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