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딸만 둘을 둔 29세입니다.마지막으로 30이되기전에 아들하나 낳는게 소원(?)....
울 남편 말하네여...아들 아니면 지우라고....어케 자기새끼인데 그런 소릴 하는지...
물론 저도 아들이길 바래여.하지만 딸이라고 단칼에 지우라는 말을 하죠..
임신을 하면 기뻐야 하는데...불안하고 초초해여
병원에서 잡아준 날짜에 하긴 했는데....그래도 아니면 어떡핮죠....
지금처럼 시간이 안간적이 없어요..
전 딸만 둘을 둔 29세입니다.마지막으로 30이되기전에 아들하나 낳는게 소원(?)....
울 남편 말하네여...아들 아니면 지우라고....어케 자기새끼인데 그런 소릴 하는지...
물론 저도 아들이길 바래여.하지만 딸이라고 단칼에 지우라는 말을 하죠..
임신을 하면 기뻐야 하는데...불안하고 초초해여
병원에서 잡아준 날짜에 하긴 했는데....그래도 아니면 어떡핮죠....
지금처럼 시간이 안간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