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님!
우선 이글은 앞서 어떤분이 남친이 사업을 하며 접대차 단란주점이나 룸싸롱을 간다는데 왜 접대를 거기서 하는지....? 에 대한 저의 답글입니다.
다시 리바이벌 하는것 같지만 참고 하시라고 올립니다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여기 게시판은 님께서 여성분들만 입장이 가능하게 설정을 해놓으셔서 글을 쓸려구 해도 쓸수가없네요 해서 집사람 아디로 글 한자 남깁니다.
접대라고 하셨나요 정말 한심하고 어이가 없네요 제가 적나라하게 얘기 해 볼까요!
여기 게시판에 리플 달아놓으신분들 거의가 여자네요 그래서 그곳 사정을 정확히 모르죠
물론 접대차원에서 갈수가 있죠 저두 그건 인정은 합니다
하지만 그곳은 아야가 할수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왜냐구요 아가씨들 앉혀놓고 온갖 변태짓을 서슴없이 하는곳이니까 말입니다
만원한장 집어들고 만지고 싶은데 서슴없이 만지죠 그리고 맘에들면 2차까지도 나가죠
글구 그냥은 아가씨들 데리고 못나갑니다 어느정도 매상을 올려주고 난뒤 주인과 협상을 하고 데리고 나가죠
거긴 저도 같은 남자입장으로 정말 갈 곳이 못되죠
그 곳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있다면 남자들의 동물적인 본능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몸매가 영아니더라도 남자들... 술한잔 먹여놓고 그런 장소에 간다고 가정 했을때 백이면백 다 동물적인 색정으로 가득 차 주무르고 더듬고 난리가 아닙니다
혹 더러 안그런 사람도 있습니다만 남자라면 대개 그렇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을지도 모르는 남자분들 정말 상세히도 알려준다고 저한테 악플 다시고 욕할지는 모르지만 진정으로 님들의 가슴에 손을얹고 제게 욕을 하세요 현실은 현실대로 인정할건 인정하고 정말 남자분들 반성좀 하자구요
우리나라 술 문화가 왜이렇게 되었는지.....원
아마 그건 같은 남자입장에서 우리가 버려놓은것 안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네요
말이 빗나갔는데 님! 그곳 룸싸롱에가면 주무르고 더듬고 껴안고 노래부르고 정말 나리 부르스입니다 그곳은 시끄러워서 사업 이야기 할수도 없고 정말 다른 사람에게 해 보지못한 온갖변태짓을 거기서 다하죠 왜냐구요, 거기아가씨들은 직업상 그렇게 해야한도 생각하고 오늘은 돈으로 상대자를 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님게서 이런 글을 읽고 약간은 충격을 받으실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그곳은 희미한 조명아래 여기저기 뒹굴고 더듬고 정말 남자들이 생각했을때 지상 최고의 스트레스 푸는곳이죠
이왕 접대라면 접대를 핑게삼아 술 한잔씩 부어주면서 " 여기 이사장님 오늘 잘모셔 네가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이집 매상과 네 주머니에 들어가는것이 다를거다" 등등 하면서 자기도 본전생각에 열심히 정말 열심히 놀죠 그것도 아주 신나게....
얼마나 좋아요 내 여친, 내 마누라 아닌 풋풋한 향기나는 다른 싱싱한 아가씨를 더듬으면 .....
아무튼 그렇습니다
접대?
그곳에서 사업이야기는 할수없고 단지 한다면 앞으로 좀 잘 봐 주십시오 하는말뿐.
후에 맨정신으로 찿아가서 요구를 하죠
왜냐 그담당자는 이미 접대를 받은상태이고 업자하시는분은 접대를 하였기에 그담당자는 발뺌을 못하죠 나중에 가서 이것 좀 힘들겠어라든지... 어이 황사장 담에 밀어줄께 라고 하면 한번은 그말을 믿고 기다리고 참지만 계속적으로 사람을 피하고 업무상에 있어서 차이피일 미룬다면 최악의 경우 위 상사에게 보고한다든지 , 공표를 한다고 하면 그담당자는 다들어주죠 (자기가 먹은게 있으니까)
실례로 그곳에가면 사이드로 돈도 좀 찔러 주거든요
그게 전부 쥐약입니다(담당자로본다면..ㅜㅜ)
그치만 업자측에서 본다면 필요악이죠 없어서는 안될 .. 그렇게 해서라도 구워 삶아야 하니까
예를들어 어느회사에 납품을 한다고 가정하였을때 조선천지에 무슨인맥이있는것도 아니고 생판 모르는 사람물건을 대라고 하겠습니까
아직 이놈의 나라는 기술이나 능력이 아닌 밤의 술문화로 모든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치면 정치...
사업이면 사업....
그렇다 보니 서로가 공생하는관계죠( 그러다 접대받은 사실 회사나 누가 알면 바로 모가지감!)
미안 합니다 이렇게까지 안 적을려구 했는데 이왕 알거면 똑바로 알아야죠
있는 그대로 알으시라고 한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