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6![]()
결혼생활 7년....
아이?...없다...ㅠ.ㅠ![]()
이혼한지 1년 3개월.....![]()
처음 미칠듯한 우울증으로 좌절감과 자해라는 해서는 않되는 일을 그만...![]()
사랑한다면 자신을 놔 달라는 일방적인 통보.....![]()
핏!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하는 소리를 난 마지막으로 들어야 했다.....
이젠 과거로 되돌아갈수는 없지만 아직도 아련한 기억으로 남아있구나....![]()
재혼?
싫다....![]()
또다시 반복되는 결혼의 굴레에서 영원히 벗어나고자 한다.....
인간의 원초적인 性고민은 어떻게 할까?
또다시 피식! ![]()
어떻게 되겠지.....
얼마전 조금 무리해서 오피스텔을 얻었다.....![]()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포장하고, 가꾸고....
잠자리 들기전 주위를 들러 보니 왠지모를 뿌듯함.....![]()
이제 본격적인 쏠로의 길로 접어들고자 럭셔리(?)하게는 살진 못하지만 고질꼬질
하게 살지는 말아야징...![]()
남자는 혼자살면 지저분해진다기에 더욱 청결히....
남들은 그런다.....
아이가 없으니깐 재혼하기 쉬울꺼라고.....![]()
난 그들에게 한결같은 대답.....
미...쳤...냐?![]()
ㅋㅋㅋㅋㅋ
추석이 다가오고 가을문턱에 들어서니까 왠지 한쪽 맴이 썰렁한건 사실.....![]()
하지만 지옥(?)의 문을 다시금 두드리고 싶은 생각은 없다..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