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넘 답답해서..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23살에 직장여성인데요,.,.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지금회사에서 일을하는데...울 회사 특성에 맞는 업무라..
민원서류를 만지고 있는데..민원인들하고 말을 하는데 제가 많이 딸리네요..
안된다고 하면 설득을 해야하는데..내용도 잘 모르겠고...배울라고 해도
제 머리가 많이 딸려서 그런지..6개월이 넘었는데도 민원인들에게 설명을 잘 못합니다.
제가 참 바보스럽죠......
지금 한참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낳아지는건 없고..글고 경력도 되지않고..
단지 돈이 아주 쪼금 많아서 있기는 하지만.......힘이 드네요..그럴때마다..
물론 매일 그런건 아니고요....가끔 그런데..설명을 몬하는제가 넘 한심스럽고
제 손에서 해결하고 잡지만 항상 다른사람에게 넘어갑니다...민원전화업무도 잘 몰라서
넘어가구요........아직까지도 민원서류가 들어오면 옆직원에게 물어보구 있습니다..
참 한심하죠........
저번에는 복사하는 문제로 임원분께 왜케 눈치가 없냐 는 말도 듣고..
민원서류 올리면... 다시 내려오고..제대로 결재된날이 없네요..
요즘은 경리업무쪽으로 이직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쉽지 않을꺼 가타요..
요즘 어려운것도 문제지만..
제 자신이 업무가 주어지면 이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메모를 해놓고두 잊어버리고..다시 물어보구.....
무슨 일 시키면 바로바로 하지 못하고..좀 느린편입니다.
물론 빨리 하고싶지요..근데..제 머리가 따라주질 못하네요..
요즘은 일도 이렇게 제대로 처리못하는데..왜사나 싶기도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어딜가도 느린 행동,,이해하지 못하는
나쁜 머리는 똑같을텐데...저같은부하직원있으면 참 답답하겠죠..
경리업무 하시는분들께 여쭐께요...
저같이 머리 나쁘고 이해력이 많이 딸려도 가능할까요?
전 하나를 가르쳐주면 하나밖에 모르는 그런 애거든요..
수학도 맨날 찍기만하고..
돈을 따라야 하는걸까요...난중을 위해 지금 쪼금 벌더라도..경력을 따라가야하는걸까요.....
요즘같으면 정말 죽을만큼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