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용기가필요합니다...

우진맘 |2004.09.15 19:21
조회 155 |추천 0

저도 임신성 당뇨로 애기 낳을때까지 정말 힘들게 보냈습니다.

전 먼저 부산에 있는 일신산부인과에 있는 내과병동에서 일주일정도 입원했구요.

거기서 인슐린 주사 맞는법과 식이요법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식단대로 먹고 인슐린 주사 맞고 일주일에 한번 산부인과와 내과를 같이

검진합니다.

전 38주에 제왕절개 수술로 4.2킬로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구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건강한 이쁜아기 출산하시기를 빕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