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에 빗 4천 만원 안고 아이셋 키웁니다
어떤 여자분 부성이 왜 없냐고 하시는데요
남자속성이 그런거 자랑하는거 남다 다운거 아니라는 생각하고있어 그렇쵸
남자들요 여자한테 억울한거 당해도요
결혼 해본 남자라면요 절대 말하지 못합니다
말이 없다해서 사실이 없는거 아닙니다
아이 셋키우면서 느낀건요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면 지옥이지요
내가 아이 셋 키우겠다 생각한건요
1.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산다
2. 내가 선택한 일에 내가 책임진다 그러다 죽을지라도 그때는 할수 없는거고
3. 난 힘든거 모르겠어요
물론 한 놈은 지 스스로 전교부회장 되었구 공부도 상위권이구요
둘째 초딩학교 3년까지 팬티에 똥 쌉니다
셋째 딸래민데요 사람 좋아서 미치게 만들고요 나빠서 미치게 만들죠
큰넘 전교부회장 한 넘이 초딩때 초가을 추위에 밖에서 밤샘하다 들어온적도 있구요
머 여자분들이 말하면 사람 미치게 만드는거 한두가지 아닙니다
그런데요 그건 순간이던데요
내가 남자가 되어서요
시장 바구니들고 다녀봐요 쪽팔리지요
그런데 아이 키우는게 왜 힘들다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그렇게 부모속 안 썩였나요?
세탁 육아 참고로 딸래미 3살때 부터 키웠네요
그러면서 생각나는건요
내가 가계할때 죽을힘을 다해서 손님들에게 멱살 잡히고
굳은 소리 다 들어가면서 돈 벌어가면요
낮잠자다 미안하니깐 성질내고요
아이 키운다고 힘들어 못살겠데요
그때는요 아이 둘이였는데
난 셋을 키우면서 힘든줄 모르겠는데요
왜 힘들어요
당연한 일을 하면서 머~~~~~ 대단한일 하는줄 착각하니깐 힘들지 않아요?
그냥 당연한 일과다 생각해보시죠
힘들다 는 말은 육이오 겪고 대가족 뒷수발 하신 어머님 세대나 할머님 세대가
하셔야 할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분들 그런 말씀 지금에야 하시지 엣날에 하신적 있나요?
그 분들이 고생하셨다 말씀 하지 않는 이상
건방진 요즘 젊은 사람들 힘들다 말하지 마시죠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시구요
다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겁니다
자신만 유독 힘든거 같다 생각하시는데 진짜 방자하다는 생각 들지 않으시는지
일제시대 육이오 사일구 오일육 보릿고개 넘기시며 우리를 있게 하신분들 입니다
그 분들께 요즘 여자분들 경의를 표하시는거 한번도 못봤네요
존경하는거 못봤네요
고마움 표시하는거 못봤네요
건방진 헛 똑똑이들 아닙니까?
배움이 많다 하여 인생을 지혜롭게 살지 못할망정
겉으로 보이는게 인생으로 착각하는 세상이라 생각들 하시죠
세상이 여자들 고생한다 말하는데요
그 말 가만히 생각해보시길....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저의를....
그 저의에 이용당한다 생각지 않으시는지
알면서 그냥 편하니깐 넘어갈꺼고 아니면 왜 그러는지 몰라서 진짜 그런줄 아는 사람들 많지 않아요
위정자들이 자신의 편리데로 하는 말에 군중심리에 놀아 나는거 아닙니까?
지금도 굶어서 죽는 나라 많아요
지금 여자분들 세계속에서 우리나라 위상생각하시고
우리나라 속에서 자신의 환경 생각 해보신분 있어요?
정신 차리소?
우리나라 그렇게 부자국가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대수 여자분들 권익 내세울 만큼 우리 나라 힘을
분산 할만큼 그렇게 강대국도 아닙니다
희생한다 생각하시는데 .......
다 하는 희생 자기 자신만 많이 희생한다는 생각 버리시지요
그게 가정과 자신 그리고 나라 전체의 정신건강에 이로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