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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아들만 끼고....아들로만 살아야 겠죠

말도안돼! |2004.09.16 13:18
조회 197 |추천 0

정말 말도안돼는 일이네요.

울나라는 부모가 너무 오랫동안 지나치게 간섭을 하는것 같아요.

특히 딸은 옛부터 출가외인이다 라는 말이 잇어서 상관없지만 아들에 대한 시모들의 집착은 정말 엽기적인 것들이 많치요.

오죽하면 올가미라는 영화까지 나왓을까요?

그 시모 정말 감당할수 없는 노인네같아요.

무엇보다 남편분의 태도가 더 문제가 잇네요.

중심을 잡고 교통정리를 해야하는데....절대 못하는 사람입니다.

남편의 삶은 곧 어머니를 위한 꼭뚝각시의 삶인가요?

아들을 망치는 엄마네요.

아들도 정상으로 자라지 못해서 몸뚱이만 어른이구요.

앞날을 잘 생각하셔야 겟어요.

현실적으로 시모때문에 이혼하는 젊은 부부들이 엄청 많다네요.

아직도 시모들의 구시대적인 아들에 대한 집착때문에 비극이 벌어지고 잇는 거죠.

시모들이 깨어서 정신을 차려야 하고...아들들도 성숙한 성인으로써 독립적인 의사를 가지고 결혼해야 하는데 어찌 엄마의 치마폭에서 벗어날줄 모르니....참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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