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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11kg뺏구 앞으로 -5kg를 향해서리~~~~~

열씨미 |2004.09.17 13:04
조회 1,623 |추천 0


미용시작한지 언~5년 몸꽝이 된지 오렌지......
상체는 왕가슴,,허벅지는 엄청 두꺼운데다 뱃살은 또 장난이 아니었는뎅....원장님 소개로 알게 되었는뎅
원장님은 정장 88사이즈를 입거든요..
나이는 53 이구요..
근데 어느날 계속 보리차 물 많이 마시구요..
흰가루 계속 타서 먹구,알약같은 것 먹구...
궁금 했지만 별로 물어 보지 않았거든요..
근데 얼굴이 점점 맑아 지면서 살이 쪽쪽,,, 빠지는게 내 눈에 보이는 거에요..
살뺄 사람은 정작 난데 나이53살된 원장님이 손님보기 그렇다고
살빼는것 보곤 쬐꿈 충격이었지만 이해는 갔어요..
관절이 많이 아푸고 하루 종일 서서 하는 일이라 성격이 난폭??
좀 난폭 해 질걸랑요..
저두 마찬 가지 였구요...
근데 살또 빠지구 성격도 조금 부들부들 ~살빠지니까 자신감이 생겼나봐요..
얼마나 뺏냐면요..
5개월 체 안되었는뎅... 66싸이즈가 헐렁
무려 18kg 뺏거든요..놀랍져..
피부가 많이 뽀샤시 해졌구요..
그래서 저두 시작 하게 된거구요...할때 마음이
이번에도 속는 맘으로 함 해보자...이번이야말로 정말 마지막이다하구여...
진짜 맘먹구 두달 한결과 11kg 빠지구
바지 77에서 66이 쬐끔 헐렁 합니다.. 이제 겨우 나이 20대 중반인데 좀더 날씬한 44를 입어야 하지 않겠어요?
바람불면 돌잡고 다닌는게 소원입니다..ㅎㅎㅎㅎ
55싸이즈를 꼭 만들려 노력을 마니마니 할랍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구매 해서 먹걸랑요..
거기도 보니까 원장님이나 나처럼 살뺀 사람 정말 많아요..
꼭 함 들러 보세요.. 배안고푸고 식욕억제 잘되고..맛좋고..
체중도 체중이지만 싸이즈가 넘 줄어서 더 좋구....
여러 님들도 저처름 되면 이정도 왕고객이 되실 꺼에요...^^
저 정말 안해본 다이어트 없거든요...살찐 사람들의 비애를 넘 잘알고 있기에 글 올려요....
http://ws.dieteshop.com
정말로 간절히 살빼길 원하신다면  드셔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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