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참내~잉간 쪼잔해졌습니당~ㅋ

솔향기 |2004.09.23 14:09
조회 1,518 |추천 0

아~글씨....

어제 제가 외근나갔다가 농협앞에서 과일을 팔더라구여~

배,사과,포도를 박스로 파는데...사람이 바글바글하더군여~

쓰윽보니.....배가 아주 아기머리통만한것이....좋아보이데여~

안그래두 신랑이 아는지인들 추석선물로  뭘사야해서뤼~

신랑에게 전화를 해서 배한박스씩 하믄 어떻게냐구...물었더니

그렇자 하더군여~~

신고배 25,000짜리로 3박스사고......20,000짜리로 2박스샀쥬~

그러고 제가 직장을 댕기는 관계로 퇴근후에 배달을 시켰쥬....

같은 구가 아닌관계로 거리가 좀 있습니다.....

저녁먹고 치우는데 배달이 왔더군여~~

현관앞에 막 쌓아놓고 가시대여~~

신랑에게 이건 누구주고..누구주고.....갯수를 세는데.....

띠 ~~  용  @@@@@

 5박스가 아닌 6박스가 왔네여~~~~

것두 25,000짜리 한박스가 더 왔지 모예여~~~ㅋㅋㅋ

오메~~순간 .......

신랑보고 빨랑 차에다 실어놓으라고.........

글고 우린 5박스만 받은거야~~~

참..나...배한박스에 이리 쪼잔해지네여~~~

 졸지에 한박스가 더생기니~~기분 겁나게 좋대여~~ 

걍~묵어두 탈안나겠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