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날따라다닌지..반년? 만에사귀게된거같고..
설에살다가..사귀고나서..5달만에안산으로이사한거같닷..
울오빠한테맨날같이있고싶고..오빤서울이고..일이..상황상......
새벽..5시에나가야되는일......
결국투정부리며..하다..오빤다니던직장을관두구..아는형이랑같이자취하면서..
반으로..아니..반도않되는부담을..다지게되면서..안산으로이사왔닷..
이사온지........10달이되가는거같네여....
서로가까이지내니환상을자연히깨지구..
오빠의모습도거의알아가고..
이젠시들해졌다..
오빠나이는......31살....제나이는....22살입니다....
결혼상대자로는생각않되는데..
오빠는아마도저랑..결혼할생각이겠져?
저희사귄지.......1년..하고도..6개월이되가네여....
사귀고나서..한번도..sex는않했고여.....오럴도않했구여....
이나이되도록한번도록..한번도몬한;;푸히;;
-_-;
근데..요즘들어...오빠가..자꾸하자고하그..
훔.........
헤어지자고하면..정말광분을합니다..-_-
내가삐져서화나서그러는줄알고...
결혼할생각아니면..놔줘야한다고하지만....
오빠는....나랑헤어질생각이아니구..무섭구;;;;;;;
어떻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