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난지 8개월 정도 되었읍니다.
모임에서 만났죠. 느낌이 좋았죠..일단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술도 한잔씩 묵고 ..그러다정이 들었죠..
그런데 그 모임에서 오빠가 다른여자랑 사귈려 한다는 말이있었어요.
그 사실을 알고 난 오빠랑 어떻게 할지 고심고심했어요.
괜히 나만 힘들어 지는게 아닐까??하는 그런생각에.
하지만 오빤 그냥 그여자는 그냥 모임에서 만나서 장난으로 그런말했다 하더군요..
전 그렇게 믿고 교재를 시작했어요...
그때 오빤 일을하고 있었는데...일반 여자들 월급의 절반도 안되는 금액을 받고 일을 하고있어썽요.
그러니 항상 돈에 쪼들리고...
그래서 제가 대출 받어서..급한거 정리하고...카트긁어서 같이 동거 아닌 동거 식의 생활을 시작하면서
교재는 시작되었죠. 알콩달콩 사이 좋게 지냇어요...서로 결혼을 전재로..
그렇게 사귀다가 6월쯤일거예요..
오빠가 갑자기 핸펀 비밀번호를 바꾸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폰 하나도 만들고...
왜 그러냐 했더니...그전에 쓰던폰이 깨졌는데..다시 고쳐써 그거 번호 살려서 칭구한테 가입비만 받고 판다고 하던군요..믿었죠...근데..그폰을 두달이상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어렵사리 오빠 폰 비밀번호를 알게 되었어ㅛ..
발신자 제한표시로 해서 전에 모임에서 만나서 사귈려 했떤 여자에게 전화르 했더군요..수신전화는 없이. 문득 그 중고 폰이 생각이나서 오빠가 잠을 자는 동안 열씨미 비밀번호르 풀어썽요..
다행이 쉽게 풀었지만..근데 그 폰에 그 여자랑 통화한 내용..그리고 그여자랑만 주고 받은 문자들이 가득하더군요...어찌 말을해야 할지 몰겠더군요. 내가 말하면 핸편문자를 보게 된걸 말해야 하니...
그러고며칠후 새벽에..갑자기 그 중고 펀이 울리는거예여"자갸...00전화바덩.""ㅇ럼서,...내참어이가 업어설....그러고 며칠후 그 펀을 없애더군요...그러고 얼마후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그럼서 술한잔 먹음서 은근슬쩍 그 이야기를하니...그냥칭구라 하더군요..
칭구 사이 문자가 아니던데...
그렇게 지내다가 여름휴가때 저의 집에 인사를하고 (그쪽집에선 당연히 저를 만나느거 알고있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얼마후 우연히 그 여자가 오빠에게 헤어지자란 메일을 보낸것을 보게 되었ㅇ요..
한 한달이상 전화없다가....
며칠전 그 여자랑 통화를 다시 하더군요.
그러다 폰사진 찍은 걸 보는순간...그 여자의 나체 사진 두장..ㅡ.ㅡ;;;
그러다 핸펀 문자 확인하는걸 들켜버리구요.
문자만 봤다고 대충 얼버무리고 서로 싸우다가 화해하고...
그 여자 사진을 봣을거란 생각은 하지 않은거 같더군요...
그 여자랑이제 모든거 다끊났다고하고..
그렇게 싸우다가 새벽에 그것도 다시 그여자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왜 전화 안받냐..어디냐..왜 것짓말하냐...그건 헤어진여자..아니 그냥 칭구로서 하는말이아니죠.
제가 어찌 해야할까요??
지금 전 저의 머리속에 그여자의 나체 사진만 머리속에 맴돕니다..
그냥 마지막으로 만나서 즐긴건지..어찌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