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미친년 아냐? (욕하면 안되지만 너무 흥분해서 다른 님들께 죄송)
45평 아파트에 예단도 생략하자 했고 좋은 시부모님 만났다는거 지금 자랑하는거야 뭐야. 신혼집 45평. 참 어이가 없군.
자랑할려면 곱게 자랑하고 가지 왜 가뜩이나 열받은 사람들 더 속을 뒤집어 놓는지 모르겠군.
여보쇼. 글쓴이. 당신이 알면 뭘 얼마나 안다고 깝죽거리쇼.
당신처럼 남 이해할 줄 모르는 사람이(하긴 그 상황에 처해봤어야지) 뭔 복이 있어 그런 좋은 시부모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내린 복이나 누리고 가만히 사쇼. 지금 당신이 하는 말은 집이 굉장히 가난해서 굶고있는 사람에게 너 왜 굶고 있니 밥 없으면 고기먹으면 되잖아 하는 소리요. 뭔 말인지 이해가 가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