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前 KTF 고객 박중혁입니다.
저는 제가 KTF 우수고객인줄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KTF 114로 연결을 하면 안내멘트로 "고객님은 KTF의 우수고객이십니다.
고객님의 전담상담원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라는 멘트를 듣고 알았습니다.
허긴, 요금이 10만원이 넘게 나오니 우수고객일 수밖에 없겠지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건 KTF에서 당한 피해사례를 여러분들게 알려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K BANK(은행업무를 보는 폰)을 하기위해 4개월 전에 핸드폰을 바꾸었습니다.
핸드폰을 바꿀 당시 KTF 직원이 K BANK(은행업무를 보는 폰)가 되는 기종을 권해 주더군요.
[제가 2개월 동안 사용했던 그 핸드폰입니다.]
저는 제가 2개월 동안 사용했던 기종이 마음에 썩 들지는 않았지만 K BANK가 되는 기종이 그것뿐이라기에 어쩔 수 없이 그 핸드폰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후, 2개월이 지나 국민은행을 찾아 K BANK(은행업무를 보는 폰)칩을 발급 받아 사용하려고 했으나
아무리 시도를 해봐도 K BANK(은행업무를 보는 폰)가 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114로 전화를 걸어 KTF 직원에게 K BANK(은행업무를 보는 폰)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더니 핸드폰이 어떤 기종인지 말해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무 의심없이 기종을 말해 드렸습니다.
조회를 한 후 직원이 하는 말..
"고객님, 이 핸드폰 기종은 K BANK(은행업무를 보는 폰)가 되지 않는 기종입니다."
저는 할말이 없었습니다. 분명 핸드폰을 살 당시 그 직원이 K BANK가 된다고 해서 샀는데 말입니다.
너무도 놀란 저는 KTF 직원에게 전후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전후 사정을 다 들은 KTF 직원은 저에게 해결해 주겠다는 말 대신.....
KTF직원 왈 : "고객님, 그것은 저희가 해결해 드릴수 있는 문제가 아니구요, 대리점과 직접 해결하세요.."
ㅡ_ㅡ;; 너무도 황당한 저는 대리점 전화 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KTF 직원은 중흥 정보 통신 전화번호를 알려 주더군요..
저는 그 직원이 알려준 중흥 정보 통신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중흥 정보 통신 직원에게 전후 사정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중흥정보통신 왈 : "고객님, 그것은 저희 대리점이 아니구요.
저희 밑에 있는 하청업체에서 판매 한것이라 그쪽에서 해결을 해야 하거든요..."
ㅡ_ㅡ+ 저는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 하청업체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다시 알려준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치밀어 오르는 화를 억누르며 2개월 전에 K BANK(은행업무를 보는 폰)가 되는 핸드폰을 사갔다고 말을 하니 그 직원이 기억이 난다고 하더군요.
기억이 난다기에 저는 그 직원에게 제가 오늘들을 그 이야기를 해 드렸습니다.
하지만..그 직원 역시... "고객님, 한 달만 지났어도 핸드폰 바꿔 드릴수 있었을 텐데 2개월이나 지나서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네요..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제게 오히려 반문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반문하기를 계속해서 하는것이었습니다.
마땅한 해결책은 제시하지 않고.... 그냥 계속해서...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도 화가 난 저는 더 이상 말이 하기 싫어 "됐습니다."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 114로 전화를 걸어 KTF 직원에게 제가 들은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KTF 직원은 알았다고 다시 연락해 주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KTF 114로 전화를 걸어 연락해 주겠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 드렸다고 말했더니..그 직원이 5분 이내에 통화 가능하게 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5분후.. 중흥정보통신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중흥정보 통신 왈 "고객님, 저희 밑에 하청업체에서는 다 해결되었다고 그러는데 왜 자꾸 전화하세요." 라고 제게 귀찮다는 듯이 말을 하더군요. 화가 난 건 전데..오히려 제게 화를 내는 겁니다.
저는 그때 너무 화가나서 더 이상 말이 하기 싫어 알았다고 끊은거였는데.. 그쪽에선 다 해결됐다고 이해 했나보다고 말을했습니다..그 직원에게 어떻게 해야하는 거냐고..계속 통화를 하다가 결국 아무런 해결도 하지 못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 후 일주일 후 쯤지나 문자 한 통이 왔습니다.
"고객님, 오늘까지 요금납부 하시지 않으시면 전화 정지시키겠습니다."
고객이 당한 일에는 그렇게 둔감한 KTF가 요금은 또 받아내는 일에는 너무나 빠르게 대처하더군요.
너무나도 화가난 저는 그날 바로 KTF핸드폰을 정지 시키고.....LGT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너무나도 분하고 서러워서 LGT직원이 되어서 뱅크온 폰을 팔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분이 나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제가 이렇게 직접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있었던 일은 제가 열 받은 일에 서막에 지나지 않습니다.
화가 난 저는 정보통신부에 고발을 했습니다. 그러니 바로 KTF본사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전 역시 정보통신부가 나서니 바로 해결이 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 바뀐 것은 1분이 지나지도 않아서 였습니다.
전화를 받자 KFT직원 왈 "박중혁씨 박중혁씨가 인터넷에 글 올렸어요."라는 것이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받아주지 않을 상황에서 처음부터 시비조로 나오더라구요.
전 너무나도 화가나서 지금 고객 상담중이니 전화 끊겠다고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아무런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보통신부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KTF본에서서 직원이 전화하더군요. 직원 왈 "박중혁씨 정통부에 고발한다고해서 정통부에서 해결해 주는 것도 아니예요. 왜 자꾸 그러세요." 라고 직원이 그러더군요.
하지만 이건 다음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전후사정 얘기를 다 하자 듣고 있던 직원이 한 마디 하더군요. "고객님께서 잘 못하셨구만 14일 이내에 확인만하면 다 바꾸어주는데 왜 확인을 하지 않고 그러셨어요. 고객님 잘못 인정하시죠. 대리점에 연락해서 해결하세요." 그러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대리점 말을 믿고 샀는데 저보다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전 너무나도 화가나서 막 소리지르며 따졌더니..... 직원이 알았어요... 알았어....하더니 알아보고 전화드릴께요... 하고 전화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전 분이 풀리지 않아. KTF 114로 전화를 걸어 방금 상담한 사람 좀 바꾸어 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고객님 그런 사건은 본사에서 연락이 가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사 연락처를 가르쳐 주라고 해서 본사로 전화를 했더니.... 전화에서 맨트가 나오더군요.
"지금은 고객 상담시간이 지났으니 다음에 다시 걸어주십시오. 고객상담시간은 아침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이런 상황에 어떤 기분이겠습니다.
전 솔직히 이렇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 상담원이 퇴근시간이 되어서 그냥 전화를 끊었구나 하고 말입니다. 전 너무 화가나서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나서 도저히 그냥 포기하기에는 너무 억울해서 다시 KTF 114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KTF본사에서 나한테 전화건 사람이 누구나고 물어봤습니다.
상담원은 모르겠다고 KTF본사로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전 다시 KTF본사로 전화를 했는데...본사에서는 자기들은 모른다고 다시 KTF 114로 전화를 해서 물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고객들로부터 상담을 하면 전산에 다 기록을 한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전화를 걸었을 때는 모른다고 전산에 그런 것은 나와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KTF 114로 전화를 걸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 사정을 얘기하고 어떻게 조치를 취할것인지 말입니다.
상담원이 연락하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이제 부터는 정확히 날짜도 적어 놓아서 기억합니다.
9월 21일 화요일 KTF본사 직원 박기정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 물어봤습니다. 저번에 14일 이내 확인하지 않아서 내가 잘못했다고 말한 상담원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과정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연락도 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고객이 지쳐서 포기하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 상식이 통하지 않는KTF입니다.
하지만 더 웃긴건 박기정씨가 그날도 한 건 했습니다. 박기정씨 왈 "대리점에서 K뱅크폰이 아닌 것을 K뱅크폰이라고 팔았다는 것을 믿지 못하겠네요."라고 말을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 박기정씨는 제가 LGT로 전환했기 때문에 최신형 폰을 가지고 싶어서 LGT로 전환하면서 기계값은 변상하기 싫어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로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더니 선심을 쓰듯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더군요.
제가 대리점에 전화해 놨으니까. 전화해서 잘 해결하세요. 하고 끊더군요.
이상이 제가 KTF에서 격은 일입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 아닙니까.
전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라서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군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경영학과에서 배울 때 고객은 왕이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군대를 다녀와서 배우는 지금은 고객은 신이라고 배웁니다.
"고객이 있기에 기업이 생성되고 고객이 이용함으로 인해 기업은 움직일 수 있으면 고객이 머물기에 기업은 생존할 수 있는 것이며, 고객이 떠나면 기업은 망하는 것인데... 그렇게 때문에 기업은 모든 것은 고객이 결정하기에 달려 있기에 고객은 신이라 표현하는 것인데....KTF는 이런 간단한 이치조차 이제 경영을 배우고 있는 저보다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KTF에는 요금 종류가 무려 40∼50여가지나 있다고 합니다.
SK는 20가지 정도되고 LG는 한 10가지 정도되는되 유난히 KTF가 요금제가 많은 이유를 알고 계시나요.
그 이유는 고객의 한분 한분의 요금까지도 생각하여 고객님께 맡는 요금제를 선택하라는 의미에서 KTF사장이 요금 종류를 그렇게나 많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웃기지 않습니까? 고객의 한분 한분의 요금까지 생각하는 KTF가 왜 유독 고객의 불만에는 그렇게 귀기울이지 않는지말입니다.
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젠 저에게 판매한 대리점보다 저에게 그렇게 말한 본사 직원이 더 괘심하고 제가 전화를 할 때마다 무조건 돌리기만하는 KTF시스템에 화가납니다.
전 KTF에 정당한 대가를 바라며 정중히 KTF가 사과할 것을 바랍니다.
제 이런 간절한 소망이 정말 꿈일까요.
이런말이 생각나는군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이있는 놈은 죄가 없고, 돈이 없는놈은 죄가있다는말 이제는 가슴에 와 닫는 말이 되었습니다.
한 고객이 대기업을 상대로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저와같은 일을 당해도 그냥 포기하고 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포기만하고 산다면 언제까지나 당하는 것은 고객일 것입니다.
이젠 대기업들도 알아야만 합니다. 고객이 있기에 기업이 있고, 고객이 없다면 기업도 없음을.....
이상으로 제가 당한 KTF의 이야기를 마칠까 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런 절 불쌍히 여기시고 여러분도 고객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일을 겪지 않으시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런 일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뭉쳐야합니다.
밑에 보이는 싸이트 주소로 가입하여 주십시오.
여러분 한분 한분의 힘이 이땅위의 정의임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 http://cafe.daum.net/parkjh511 "
그럼 이상으로 전라도 광주에 살고 있는 꿈꾸는 청년 박 중 혁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