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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달라?!※※[01] 난미녀니까해도되.

미녀마녀 |2004.09.26 21:58
조회 599 |추천 0

 

 

 

 

 

 

※※미녀는달라?!※※[01]

 

 

 

 

"흥이야!너랑말도안할꺼야."

 

 

나에게 따라붙는 남자들.

그리고 나의 사랑스런 장난.

 

아하하하핫!

웃으며 얘기할수있는 남자는 별로없어.

난, 미녀니까

미남과 얘기해야하지않겠어?

 

 

평생평생 23살까지 살아오면서.

잘생긴남자는 무수히 많았어.

하지만, 나는 관심없어.

왜냐면?

난 미녀니까.

 

 

 

마녀가사랑할때와미녀가사랑할때.01

 

 

 

 

 

"아...저기.... 루베좀 불러주세요."

"루베?루베학생은여기없는데,"

"아.진짜이름은 유...은이라고하더군요."

"유은?한국이름이잖아. 한국이름인 학생 한명있었는데,

아마그학생 여행갔을꺼야, 그학생 부모가 어마어마한

부자라더군."

"그래요?그럼 제가 찾아왔다고 전해주세요.."

"진짜이름은 루베라고하던가?"

"그러던데요.."

 

 

 

흠. 역시 저아저씨는 돈만주면 뭐든지한단말이야.

나는 숨어있기만하면 되구.

핫핫핫.

역시 미녀는 귀찮다니까.

 

 

 

 

"저기... 여기 루베학생있지않아요?^^ "

"무슨일인가."

 

 

 

 

 

저기... 꽃미소를흘리며날 찾는학생은누구지?

나는 저런 꽃미남을 만나준적이 없는데.

혹시소문듣고찾아온거야?

하하핫.역시 미녀니까 .

 

 

 

"저기 루베학생을 만나봐야하거든요."

"무슨일이신가요?^^*"

 

 

 

나는 사뿐사뿐걸어갔다.

아무래도 미녀니까 그래야하니까.

 

 

"아.. 그래.널꼭만나야해^^ "

 

 

 

역시, 날보고 찾아왔어. 우후후후훗,

돼도록이면 미녀처럼.

까다롭게. 대해줘야해.

 

 

 

벤치

 

 

"왜 만나자고했어?"

"그래. 그게....말이야."

 

 

흠. 사귀자는말이 쉽게 나오지않는단말이지?

후우. 그럼 나도 수법이있지.

 

 

"그래?그럼 나갈게, 나 지금 수업중이였단말이야."

"저!너.. 공주병이라며? "

 

 

 

그순간 그남학생입에서 나온 충격적인한마디.

 

'저!너...공주병이라며?'

 

저런 예쁜입에서 ^^ 저런말이나오다니.

 

 

"하아. 그래요? ^^ 맘대로 생각하세요!흥. "

"아직말다안끝났거든. 그러니까 앉아. "

 

 

흠..꽤 성깔있게나오는데?

피식. 재미있겟어.

 

 

털썩.

 

 

"무슨애기가 그렇게기니? 좀 빨리할수없니?! "

"그래서. 너의 공주병을 고쳐주기위해서..내가 왔단말이야."

"...뭐?"

"너 나랑 사귀자고. 내가 그 공주병 확실히고쳐줄게.^^ 어때? "

 

 

 

구실도 참 가지가지하다.

전에는 어떤 남자가 미녀니까 미녀답게해준다고하더니

이제는 공주병고쳐준다구?

그냥 화끈하게 말해.

미녀라서 사귀고싶다고.

나는 미녀잖아. 사실을 말하는게 뭐그리 어려워?

 

"음...그래.좋아^^ 계약 오케이."

 

 

그래도 미녀의 조건은 뭐니뭐니해도 흔쾌한승낙과함께

화끈이지. 뭐니뭐니해도. 으하하하핫.

나는 미녀니까 이조건에 따라야하구.

 

 

"그럼 내일 너희집으로 데리러갈게."

"내일 일요일이야. 학교않오잖어. 그러니까오지마."

"공주병고치기 프로젝트 원. 많은 얘기나누기.그러니까

데이트를 해야지~"

"음........... 데이트라."

 

 

 

데이트? 이렇게 빨리?

역시 미남이 화끈하다니까, 하하핫.

난 미녀니까 즐겨도돼.

 

 

"좋아^^ 내일 데리로와."

"그래. 수업들으로안가?"

"음.. 가야지."

 

 

그상태로 빠이빠이를 하고 수업을들으로왔다.

 

 

 

 

 

재미없으시죠-_-

어쨋든, 미녀마녀소설많이읽어주세요 ㅠㅠ

어차피 이걸 읽고 있다는건 읽고 계시는중아닙니까 ㅋㅋ

감사드립니다 > <//

 

추석 잘보내시구요, 만수무강하시옵소서 ( - - ) ( _ _ )★

 

 

-미녀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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