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9월 9일날 수술을 햇습니다..
정말 뜻하지 않는 임신이었기에...남편 몰래 수술을 했는데..
남편이 일주일뒤에 관계를 원하더라구요..아프다고 막 도망다니고 극구 반대를 하다가..
결국은 햇어요 남편이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배란일도 아니고 생리하는것도 아닌데 왜 안된다구
하냐면서여..그래서 관계를 했습니다..근데 병원에선 3주동안 성관계를 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여..ㅠ.ㅠ 그리고는 3주뒤쯤 또해버렸네요...그렇게 피해다니두..술두 많이 먹여서
재우고..그랫는데 같이 사니 어쩔수가 없더라구요...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그리고 병원에서 분비물이 없으면 안나와도 된다구 햇는데
분비물이 끈적거리는 코처럼 노랗게 나오는데....그거 무슨 문제가 잇어서 나오는거겟져??
결혼햇다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기에....병원가기 시른 맘 아시져??
이휴~~~무슨 큰문제라도 있으면 어쩔지....ㅠ.ㅠ
경험있으신분은 쫌...자세하게 알려주세요..
그리구 자궁 경부가 얇다고 하던데..이건 무슨 말인지.....아시는 분은 자세하게..리플좀 부탁드립니다.